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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오상헬스케어와 메인스폰서 공식 후원 계약 연장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4-02-23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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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FC안양)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이 ㈜오상헬스케어(회장 이동현)와 메인스폰서 공식 후원 계약을 연장했다.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오상헬스케어는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FC안양의 메인스폰서로서 FC안양을 공식 후원한다. 2024시즌 FC안양 유니폼 가슴 전면에는 ㈜오상헬스케어의 브랜드 로고인 OHC가 삽입되며, FC안양이 활용 중인 경기장과 온/오프라인 채널에도 ㈜오상헬스케어의 광고물이 설치된다.

안양에 본사를 둔 ㈜오상헬스케어는 모든 질병을 간단하게 측정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Technology for Everyone"을 기업 이념으로 하여 1996년에 설립되었다. 생화학진단, 면역진단, 분자진단 분야의 의료기기를 전세계 100여개국에 수출하며 우리나라보다 해외에 더 잘 알려진 글로벌 체외진단 기업이다. 국내 기업 최초로 코로나19 진단키트의 미국 FDA 긴급사용승인을 받게 되면서 우리나라에도 널리 알려졌으며, 그 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금년 3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게 되었다. 현재 다양한 의료기기의 연구개발에 매진하며 시민들의 건강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오상헬스케어 이동현 회장은 "FC안양의 메인스폰서로 올해도 안양을 후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오상헬스케어와 FC안양이 함께 새 역사를 써내려나가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FC안양 최대호 구단주는 "FC안양을 다시 한 번 선택해주신 ㈜오상헬스케어에게 감사드린다. ㈜오상헬스케어와 재계약을 체결한 만큼 좋은 경기력으로 후원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FC안양 신경호 단장은 "2024년에도 ㈜오상헬스케어와 함께 하게 돼서 매우 영광이다. 1부리그 승격이라는 역사의 순간을 ㈜오상헬스케어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FC안양은 오는 3월 1일 오후 2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성남FC와 올 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