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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원미경찰서, 우체국 집배원 대상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실시

  •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 기자
  • 송고시간 2024-06-1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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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우체국 집배원 150명 대상 범죄 예방 교육
부천원미경찰서, 우체국 집배원 대상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실시/사진제공=부천원미경찰서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부 부천원미경찰서(서장 송유철)에서는, 부천우체국 4층 대회의실에서 우편물류과 집배원 150명을 대상으로 ‘이륜차 교통안전교육’을 12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륜차 법규위반으로 인한 사고가 증가하는데 따른 예방조치로, 업무 특성상 이륜차량 운행이 많은 집배원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관내 이륜차량 교통사고 사례를 공유하여 법규위반으로 인한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과속 ․ 신호위반 금지, 인도 주행 금지, 안전모 착용 등에 대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참석한 집배원에게안전모, 이륜차 반사띠 등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하였다.
 
또한, 교통안전교육 뿐만 아니라 실종경보문자제도에 대한 홍보와 신종사기수법(큐싱사기)에 대한 범죄예방교육, 그리고 아동안전지킴이(수호천사)로 활동하고 있는 집배원들을 대상으로 아동 안전예방교육도 실시했다.
 
부천원미경찰서장은“이륜차량의 경우 차체가 작아 작은 충격에도 운전자가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안전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한다.”라고 말하며, “이륜차 운전자들의 교통법규준수 의식 개선과 교통문화 확립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활동을 병행하여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yanghb111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