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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청 여자볼링선수단, 제25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

  •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 기자
  • 송고시간 2024-06-1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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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전 2인조 2위, 개인종합 3위, 마스터즈 2위
부평구청 여자볼링선수단,제25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 단체전 2인조 2위, 개인종합 3위, 마스터즈 2위/사진제공=부평구청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소속 여자볼링선수단이 지난 5일부터 7일간 전주시에서 열린 ‘제25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에서 단체전 2인조 2위, 개인종합 3위, 마스터즈 2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단체전 2·3·5인조와 개인전 및 마스터즈 부문으로 진행됐다.


부평구청 선수단은 단체전 2인조 경기에서 정유진·이정민 선수가 2위를 차지했다.

이정민 선수는 마스터즈와 개인전 종합에서도 각각 2위, 3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대회에서 3개의 메달을 차지한 이정민 선수와 신예로 떠오르고 있는 막내 정유진 선수의 협동이 돋보였으며, 앞으로 열릴 대회에서도 부평구청 선수단의 활약이 기대된다.


차준택 구청장은 “최선의 역량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볼링선수단에게 격려를 보내며, 부평구와 구민의 명예를 드높인 선수단에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yanghb111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