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산업ㆍ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문화 종교 인터뷰 TV

교통문화운동시민연합-HWPL 부산평화실천위원회, 교통안전 캠페인 개최

  • [부산=아시아뉴스통신] 김인숙 기자
  • 송고시간 2024-06-14 20:29
  • 뉴스홈 > 사회/사건/사고
BRT(버스중앙차로제)구간 보행자 교통사고 잦은곳...큰 호응
교통문화운동시민연합-HWPL 부산평화실천위원회, 교통안전 캠페인 개최(사진: 김인숙 기자)

[아시아뉴스통신=김인숙 기자](사)교통문화운동시민연합(대표 주영곤)과 세계평화와 가정의 평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HWPL 부산평화실천위원회(지부장 김현지)는 지난 12일 오후 부산진시장 앞 교차로에서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버스중앙차로제(BRT)구간 및 주요교차로에서 무단횡단으로 보행자 교통사고가 잦은 곳을 선정 참여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여 큰 호은을 얻었다.

 
교통문화운동시민연합-HWPL 부산평화실천위원회, 교통안전 캠페인 개최(사진: 김인숙 기자)

이번에 함께 참여한 HWPL 부산평화실천위원회 김현지 지부장은 “가족중에 한명이라도교통사고가 발생하면 가정의 평화가 무너지는 사례를 많이 보아왔다” 또 “교통사고로 인해 국가적 손실이 크다” 말하며 “이렇게라도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하여 가정평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나아가 우리나라와 세계평화를 위해 함께노력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교통문화운동시민연합은 날로 증가되고 있는 보행자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교통사고 다발지점을 선정하여 무단횡단 금지 등 가두 캠페인을 매월 전개하고 있다.
 




newsbusan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