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산업ㆍ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문화 종교 인터뷰 TV

[오늘의 말씀]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준 기자
  • 송고시간 2025-09-23 17:23
  • 뉴스홈 > 종교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10일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 4:16)

* 하나님은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때를 따라 도우시는 은혜의 하나님 이십니다. 그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면 우리는 긍휼과 은혜로부터 소외됩니다. 그래서 사단은 우리로 하나님을 향하지 못하게 합니다. 낙담하게 만들고, 기대하지 못하게 만들고, 땅만 바라보게 합니다. 이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담대함>입니다. 우리는 '담대'해야 합니다. 우릴 주저앉게 만드는 모든 것을 '단호히 거절'하고 '담대'하게 하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오늘, 긍휼과 은혜의 하나님을 온 맘다해 '담대'하게 바라보며 기도로 나아가는 복된 날 되시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