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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우체국, 따뜻한 겨울나기 '행복 나눔 봉사활동' 실시

  •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 기자
  • 송고시간 2025-12-0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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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회 취약계층에 따뜻한 손길 전해
영양우체국 임직원들이 지난 3일 '행복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영앙사랑노인전문요양원에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경북지방우정청)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경북지방우정청 영양우체국(국장 서재천)은 지난 3일 '행복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영양우체국 임직원들은 영양장애인종합복지관에 김 50박스를 기부해 겨울철 식탁에 필요한 영양 식품을 지원했으며, 영앙사랑노인전문요양원에 롤화장지(30롤) 10개와 물티슈 5박스를 전달해 위생 환경 개선에 보탬이 되도록 했다.


이보다 앞선 10월에도 '소불고기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약 100만원 상당의 반찬을 영양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하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영양우체국 서재천 총괄국장은 "이번 나눔이 사회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양우체국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연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seok193@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