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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시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성시경이 팬들에게 당부했다.
성시경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미팅 매진 소식 들었다. 감사하다."라고 적었다.
이어 "작년에 팬클럽 회원이 6천명 대 일 때에도 장충이 400석 정도 남아서 일반 판매 진행했었다. 지금 팔천명 대가 되었는데 너무 큰 장소는 걱정도 되고 팬미팅 느낌도 나지 않을 것 같아서 같은 장소로 진행했다."라며 "못 오시는 분들께 미안한 마음이다."라고 덧붙였다.
성시경은 "본인의 인기를 가늠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내년에는 조금 더 큰 장소를 알아보든지 조금 작은 장소를 2회를 진행하든지 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디 암표 사지 마시고 암표 팔려고 팬클럽 가입해 준 암표상이 팬미팅 보러 오게 해달라."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