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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비에이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배급사 쇼박스는 '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이 개봉 33일째인 8일 기준 1117만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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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비에이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이준혁 등이 출연했다.
앞서 지난 6일에는 1000만 관객을 돌파한 바 있다.
이는 역대 국내 개봉작 가운데 34번째로 탄생한 1000만 영화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