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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33일 만에 1100만 관객 돌파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6-03-0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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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비에이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배급사 쇼박스는 '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이 개봉 33일째인 8일 기준 1117만명을 기록했다.
 
(사진출처=비에이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이준혁 등이 출연했다.

앞서 지난 6일에는 1000만 관객을 돌파한 바 있다.


이는 역대 국내 개봉작 가운데 34번째로 탄생한 1000만 영화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