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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백악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측이 휴전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란의 새 정권 대통령은 이전 대통령들보다 훨씬 덜 급진적이고 훨씬 더 지능적"이라며 "방금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호르무즈 해협이 완전히 개방되고 자유로워질 때 고려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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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백악관) |
그러면서 "그때까지 우리는 이란을 완전히 파괴하거나, 흔히 말하는 석기 시대로 되돌려 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국은 지난 2월 28일 이란을 공습했고 이 공습으로 알리 호세인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를 포함한 이란 주요 인사들이 사망했다.
현재 이란 전역에는 여행금지가 발령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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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외교부) |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를 받지 않고 이란에 방문·체류하는 경우 여권법 관련 규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