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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 통학택시’ 운전기사 안전교육 실시

  •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희석 기자
  • 송고시간 2026-04-0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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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지역 교통 불편지역 학생 통학 지원을 위한‘1000원 통학택시’ 운영
8일 세종시교육청 ’1000원 통학택시‘ 운영 담당자가 개인택시사업자(기사)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세종교육청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1000원 통학택시’는 ‘세종교육 공약 4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읍면지역 교통 불편지역에 거주하는 학생의 등교 교통수단으로 ‘택시’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세종시교육청은 2024년 세종개인택시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종중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했고 2025년 관내 읍면지역 중 고등학생 중 선정 기준에 충족하는 5교 8명의 학생이 ‘1000원 통학택시’를 이용했으며 올해에는 3교 13명의 학생이 이용 중에 있다.


세종시교육청은 안전한 운영을 위해 매년 2회 운전기사를 대상으로 ‘운전원 운전 및 안전 수칙’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용학생을 대상으로도 각 학교에서 연 2회 ‘학생 안전수칙’ 교육을 실시해, 택시를 안전하고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정영권 재무행정과장은 “교통 불편지역 학생들이 통학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1000원 통학택시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며 “학생과 학부모의 통학 부담을 완화하고 학생의 통학권과 학습권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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