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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비엔날레 작품, 무엇이 있나(7)] 박주애 작가 '러브랜드', 투어리즘을 너머선 젊은 작가의 도전

뉴욕과 비엔날레, '지역 미술작가'를 극복하는 경계선

  • 2017-09-04 16:48
  • 아시아뉴스통신=이재정 기자
제주비엔날레 참가중인 박주애 작가. 작가는 최근 뉴욕에서 아티스트 레지던시를 하며 낯선 곳에서 자아와 치열하게 탐구중이다. 덕분에 '러브랜드;라는 작품을 낼 수 있었나보다. 작품을 보면 마음의 풍경은 나이따라, 공간따라 진화하기 마련이라는 법칙을 잘 설명해 준다. 지역에서 촉망받는 젊은 작가가 된다는 것, 작가의 '러브랜드'는 아직 진행형이다. /아시아뉴스통신=이재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