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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관

어린이집안전공제회 주최, 보건복지부 후원으로 진행

  • 2017-09-12 16:58
  • 아시아뉴스통신=전성남 기자
 
도봉구,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관 운영./(사진제공=도봉구청)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에 최근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관이 떴다. 

 어린이집안전공제회에서 공모한 사업에 도봉구가 선정되면서 창동문화체육센터에서 어린이 안전체험교육을 진행 하게 된 것이다.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관’은 어린이집안전공제회 주최, 보건복지부 후원으로 진행되는 교육으로, 다양한 안전사고 예방에 관해 영유아가 이해하기 쉽도록 체험 방식으로 이루졌다. 

 도봉구에서는 관내 어린이집 15개소, 총300여 명이 체험교육에 참여했다.

 1부에서는 재난안전, 교통안전, 차량사고예방 등 다양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2부는 아동들이 좋아하는 인형극을 통해 교육의 효과를 높여 안전교육의 내실을 기했다.

 이동진 구청장은 "지난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은 도봉구가 쾌적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앞장서며 아동친화도시로서 내실을 다져가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하다"며"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