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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T정보통신-투비닉스 파트너십 체결…

  • 2017-09-13 15:34
  • 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 기자
방화벽 통합관리솔루션 구성도/(사진제공=㈜투비닉스)

CMT정보통신(주)(대표 이광운)는 ㈜투비닉스(대표 송창선)와 파트너십을 맺고 방화벽 통합관리 솔루션“스카이박스(SKYBOX)”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투비닉스는 스카이박스(SKYBOX) 국내 독점총판사이다. 스카이박스(SKYBOX)는 포브스 세계 2000대 기업 리스트에 포함된 세계10대 은행중 6개 은행 및 가장 큰 10대 NATO 회원국 중 6개 국가가 고객으로 있을 만큼 국제적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는 솔루션이다.

이번 계약으로 CMT정보통신(주)는 스카이박스(SKYBOX)의“방화벽 통합관리▲방화벽 정책관리 ▲네트워크 정책관리 ▲정책 변경관리와 취약점 가상 공격 시뮬레이션, ▲보안 위협관리”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번 합의로 CMT정보통신(주) 이광운 대표는“네트워크상에 다수의 방화벽이 설치되어 있을 경우, 각각의 방화벽에 대한 정책을 설정하고 관리하는 데 있어서 각 방화벽의 정책이 서로 충돌하거나, 하나의 방화벽에 설정된 정책이 다른 방화벽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의 결과로 네트워크 방화벽의 존재가 무의미해지거나 네트워크의 정상적인 동작을 방해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네트워크 방화벽 정책의 중앙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한데, 각 방화벽이 서로 다른 제품일 경우, 각 방화벽의 중앙집중적인 정책 관리는 더더욱 어려우며, 기존 업무이외의 관리항목이 늘어감에 따라 새로운 업무가 생겨난다.

그러면서 이를 기존의 인력으로 관리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이 사실인 바, 보안 관리자의 업무를 가중시키고 혼란을 초래하여 문제 발생의 소지가 있었던 보안담당자들의 고민을 스카이박스가 해결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이어 ㈜ 투비닉스 송창선 대표는“▲실제 업무에 영향없이 방화벽 내 과다 허용정책, 중복정책, 미사용 정책, 불필요한 정책 등을 손쉽게 정리할 수 있으며, 구성 변경의 위험성 제거도 가능하고, 기존 보안 솔루션 및 장비와도 손쉽게 연동할 수 있어 노출된 취약점들을 기반으로 한 잠재적 공격경로를 식별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기능으로 취약점 개선도 크게 기대됩니다.

▲최근 내․외부기관의 감사에 있어 과거에는 단순히 보안장비 도입여부. 보안장비에 대한 운영 프로세스 수립 등에 대한 단순 감사에서 실질적인 보안장비 내부의 정책들이 근거에 의해서 관리되고 있는지가 주요 이슈 사항으로 대두되고 있는데, 스카이박스는 보안장비 중 가장 중요시 되는 방화벽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내․외부감사에 대응하고 실질적인 운영관리를 지원함에 따라 기업의 보안 수준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