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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이 함께하는 ‘평생학습 축제의 장’ 펼쳐져

15~17일 울산대공원 남문 SK광장서 ‘제5회 울산평생 학습박람회’ 개최

  • 2017-09-14 10:09
  • 아시아뉴스통신=윤서현 기자
지난 ‘제2회 울산평생 학습박람회’에 참가한 시민들의 모습.(사진출처=울산시 홍보블로그 울산누리)

울산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평생학습 축제의 장이 울산에서 펼쳐진다.
 
울산시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울산대공원 남문 SK광장에서 울산교육청, 구․군, 평생교육기관, 학습동아리 등 75개 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제5회 울산평생 학습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학습하는 사회 창조하는 울산’을 주제로 ‘평생학습으로 생애 길을 잇다’란 콘셉트로 진행된다.
 
행사는 개막식, 주요행사, 부대행사 등으로 실시된다.
 
개막식은 15일 오후 2시 울산대공원 남문SK광장에서 김기현 울산시장,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개회사, 개막공연, 퍼포먼스 등으로 펼쳐진다.
 
주요 행사는 ▲울산바로알기 평생학습 골든벨을 울려라 ▲평생학습 동아리 경연대회 ▲부수체험 스템프 투어 ▲평생학습 소통 교류를 위한 평생교육인의 밤 ▲거리공연 및 DJ 뮤직박스 ▲평생학습 상징물 ‘불어라 평생학습 바람개비’ 포토존 설치 ▲평생학습 기부 프리마켓 등이 운영된다.

부대행사는 ▲성인문해학습자 및 이주여성 한글백일장 ▲울산문해시화전 전시회 ▲북 스타트 ▲시민안전 체험의 날 등이 마련됐다.
 
전점식 울산시 인재교육과장은 “지역사회의 평생학습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평생학습자와 일반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평생학습 축제의 장으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