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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울릉도, 독도 수중 사진전’ 개최

  • 2018-01-29 14:41
  • 아시아뉴스통신=장서윤 기자
1월 29일부터 2월 8일까지 영도문화예술회관 내 선유갤러리에서 개최되는 ‘울릉도, 독도 수중 사진전’ 포스터.(사진제공=영도구청)

영도문화예술회관(관장 김정복)은 오늘(29일)부터 2월 8일까지 영도문화예술회관 내 선유갤러리에서 ‘울릉도, 독도 수중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1월 16일부터 25일까지 부산시청 지하 전시 공간에서 개최된 KIOST(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산 이전 기념 ‘울릉도, 독도 수중 촬영전’의 연장 전시로, KIOST 신청사가 위치한 부산 영도구 영도문화예술회관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서 공개되는 총25점의 사진은 지난 2016년 대한수중·핀수영협회와 한국수중과학회가 주최하고 전 세계 124개국 회원이 있는 세계수중연맹(Confédération Mondiale des Activités Subaquatiques, CMAS)이 참가한 ‘2016 울릉도, 독도 국제초청 수중사진 촬영대회’의 입상작이다.
 
영도문화예술회관 측은 “영도 지역으로 이전한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없는 울릉도, 독도의 아름다운 수중 사진을 전시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제공과 우리나라의 수중 생태 가치와 경관을 알리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사진전 관람시간은 전시기간 중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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