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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반려동물 의류업체 ‘하루품’, 5번째 펫케어페스티벌 ‘냥펀치강펀치마켓’ 참가

  • 2018-02-13 18:00
  • 아시아뉴스통신=서정호 기자
사진제공: 하루품

핸드메이드 반려동물 의류업체 하루품이 반려인들을 위한 페스티벌 ‘냥펀치강펀치마켓’에 참여한다.

반려동물 의류 업체인 ‘하루품’은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반려동물 옷’라는 타이틀 아래 다양한 종류의 반려동물 의류를 핸드메이드로 제작해 선보이고 있다.

반려견용 모자, 목도리, 수면조끼 등을 주로 판매하고 있으며 개성 있고 사랑스러운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냥펀치강펀치마켓’에는 하루품 외에도 ‘펫디아’, ‘하치의 작업실’, ‘베니캣’ 등 다수의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냥펀치강펀치마켓’은 ㈜펫케어가 주최하는 반려동물 감성마켓으로 대학로 텐바이텐 본점 2층에서 24~25일 이틀 동안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