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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총장추천위 위원장에 김대중 교수 호선

부위원장에 이종대 교수 호선돼

  • 2018-02-14 17:17
  • 아시아뉴스통신=김성식 기자
13일 충북대학교 총장추천위원회가 첫 회의를 열고 위원장과 부위원장 호선 등 안건을 다루고 있다.(사진제공=충북대학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교수회는 ‘총장임용추천위원회(이하 총추위)’ 위원장에 김대중 교수(수의학과), 부위원장에 이종대 교수(화학공학과)가 호선됐다고 14일 밝혔다.

충북대 교수회에 따르면 전날(13일) 총추위 첫 회의를 열어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이같이 호선한 뒤 총장임용후보자 선정 관련 일정을 논의했다.

이날 총추위 위원장 호선 과정에서 김대중 교수가 그동안 총장임용후보자 선출과 관련한 업무를 많이 수행했다는 점을 들어 후보자로 추천됐으며 총추위 위원의 만장일치로 위원장에 호선됐다.

김대중 위원장은 “앞으로 총장임용후보자 선출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대 총추위 위원은 교수 10명, 직원 2명, 학생 1명, 동문 1명, 외부위원 1명으로 모두 15명이 맡고 있다.

총추위 위원은 차기 총장임용후보자 선거일까지 총장임용후보자 선출을 위해 선거 관리, 선관위와의 협의, 선거인명부의 작성 및 확정 등을 맡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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