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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울산·부산·경남에 설 자금 1조436억 공급

지난해 대비 80억 늘어

  • 2018-02-14 17:57
  • 아시아뉴스통신=안홍균 기자
한국은행 울산본부 전경.(사진제공=한국은행 울산본부)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최근 10영업일간 금융기관 등을 통해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에 공급한 화폐가 순발행액 기준으로 1조436억원에 달한다고 14일 밝혔다.

울산과 부산지역에는 모두 6114억원이, 경남지역에는 4322억원이 공급됐다.


한편 지난해 설날 이전 10영업일간 풀린 금액은 1조350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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