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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굿모닝중고차) |
합리적인 소비 트렌드에 맞춰 신차를 구매하기보다 중고차를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중고차시장이 점차 커지면서 중고차매매 시 각종 피해 사례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중고차매매 굿모닝총각들 측은 “중고차를 구매하고자 하는 이들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중고차매매 업체가 증가하고 있으나 반면 피해사례도 만만치 않아 주의가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최근 한 피해사례로는 중고차를 싸게 팔 것처럼 속이고 피해자를 유인한 뒤 계약서를 쓰는 사이에 해당 차량이 고장 난 것처럼 위장, 시세보다 비싼 다른 중고차를 사도록 강요한 일당이 무더기로 검거되었다. 이러한 피해사례를 막기 위해 국가적 차원에서도 제도적 보완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일 본격 시행된 폐차이행 확인제는 전손차량의 중고차 시장 불법유통을 원천 차단하기 위함이다. 즉 침수 등으로 전손 처리된 차량은 대부분 보험사가 공매를 통해 폐차업자에게 고철값 등을 받고 넘기면서 폐차 처리를 맡겨 왔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일부 폐차업자들이 차량을 폐차하지 않고 외관상 하자가 없어 보이게 수리한 뒤 중고차 시장에 불법 유통해 문제로 지적되어 왔다.
굿모닝총각들 측은 이러한 정부 정책 외에도 먼저 중고차를 구매하고자 하는 본인이 주의를 기울여야 함을 당부했다. 먼저 업체 선정 시 차량의 사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성능기록부의 공개 여부를 파악해야 한다.
또한, 중고차할부를 이용한다면 공정한 중고차할부금리를 제공하는지, 신용불량자중고차할부, 저신용자중고차할부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파악해야 하며, 중고차할부금리를 따져보고 계획을 세워야 한다. 본인이 높은 금리의 중고차전액할부를 감당할 수 있는 상황인지 충분히 따져봐야 하기 때문이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굿모닝총각들 공식 사이트 및 방문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