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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선] 민주당 부산, 부산시의회 비례대표 후보자 5명 확정, 발표

3명이 여성

  • 2018-05-14 13:39
  • 아시아뉴스통신=박광석 기자

(아시아뉴스통신=박광석 기자)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14일 오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13지방선거 부산시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5명을 확정,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비례대표 후보자는 1번 김혜린(35.여) 생활기획공간 통 공동대표, 2번 정종민(47) 민주당 부산시당 정책실장, 3번 최영아(49.여) 부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 회장, 4번 선근우(37) 선우회계세무컨설팅 대표, 5번 박원진(31.여) 장애인권익문제연구소 자원활동가 등 5명이다.
 
김혜린·선근우·박원진 후보는 지난 9일 오후 해운대 벡스코에서 부산시당이 진행한 '민주당 부산시당-시의원 청년비례대표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후보다.
 
이날 선정된 총 5명의 후보자들은 각자 주요 공약들과 함께 부산 정치권력 교체와 부산시의회의 정상적인 견제와 감시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 위해 시민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한편, 비례대표는 정당득표율에 따라 의석수를 할당한다. 2014년 지방선거에서는 부산시의회 비례대표 정원 5석 가운데 자유한국당이 3석, 민주당이 2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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