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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자 후보, 스승의 날 “선생님이 존경받는 교육공동체 만들겠다”

- 최순자 예비후보, 노인대학·교총·엄마모임 등 순회 ‘스승의 날’ 메시지--- 2차 인천교육 비전발표 통해 선생님 사기진작 및 교권확립 공약 제시-

  • 2018-05-15 17:29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최순자 인천교육감후보가 지지자들과 기념촬영/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전날(14일) ‘인천교육 바로 세우기’ 2차 비전발표에서 일선 선생님들의 사기진작과 교권확립을 약속한데 이어 15일에는 노인대학과 인천YWCA, 교총, 초등엄마 모임 등을 집중 순회하며 “선생님이 존경받은 교육공동체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최순자 예비후보는 부광감리교회 노인대학에서 원로 교육인 등을 만나 “선배님들이 쌓아 올린 인천교육이 4년 전 잘못된 선택으로 무너져 후배 입장에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인천교육인의 자존심을 걸고 인천교육 복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교총 산하 소상공인 모임에서는 “선생님들이 자긍심을 갖고 학생들을 가르쳐야 학생들도 자신감을 갖게 되고, 교권도 바로 설 수 있다”며 “이것이 제가 추진하려는 ‘신뢰와 존중의 교육공동체’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한편, 최순자 후보는 전날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으로 학생중심 교육 강화와 신뢰와 존중의 교육공동체 구축을 통한 교권 확립을 통해 침체에 빠진 인천교육에 활기를 불어넣겠다며 제2차 ‘인천교육, 바로세우기’ 비전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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