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대학생들 "청년문제에 열정을 다하는 '서병수' 후보를 돕고 싶다"

▲서병수 BS+펀드 오픈, 첫 가입자는 17학번 대학생 ▲투자자에게는 연 3.6%의 이자가 지급

  • 2018-05-16 12:52
  • 아시아뉴스통신=윤요섭 기자
서병수 부산시장 청년들과 소통./사진=윤요섭 기자

  '서병수 BS+펀드'는 5월16일 오전 9시 가입을 시작했다.

 첫 가입자는 올해 20세인 부산외대 17학번 최창민 군이다. 그는 중2때 당시 국회의원이었던 서병수 후보와 인터뷰 인연을 밝힌 최 군은 "청년 디딤돌 프로젝트 등 청년문제에서 열정을 다하는 서병수 후보를 돕고 싶었다" 며 펀드가입 동기를 밝혔다.

 최 군과 뜻을 함께한 대학생들도 "대학생 컨퍼런스 강연 등 젊은 세대들과 소통하기 위해 발로 뛰는 서병수 후보를 지켜 봐왔다" 며 좋은 일자리 펀드에 가입한 소감을 밝혔다.


 '서병수 BS+펀드' 는 부산의 미래에 투자한다는 의미에서 ▲좋은 일자리 펀드 ▲2030월드엑스포 펀드 ▲아이맘 펀드 ▲김해신공항 펀드 ▲다복동 펀드 ▲부산플러스 펀드 등 6개의 공약펀드로 마련되었다. 

 펀드 홈페이지(https://funding.suhbs.com) 를 통해 접속하면 가입할 수 있으며, 부산시민 누구나 투자가 가능하다. 최소 1만원부터 상한액은 없으며 목표액 10억원이 달성되면 마감되고, 투자자에게는 연 3.6%의 이자가 지급될 예정이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