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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구매 유통사 도매가좋아 사업 방향 및 ‘유통 및 제조 일류기업 로드맵’ 공개

  • 2018-05-17 09:00
  • 아시아뉴스통신=김정수b 기자
(사진제공=도매가좋아)

공동구매 유통사 도매가좋아(대표 김현중)는 2018년 사업 방향 및 브랜드 향상을 위한 ‘유통 및 제조 일류기업 로드맵’을 발표했다.

도매가좋아는 카카오스토리&네이버밴드에 공동구매 상품을 납품중인 공식유통업체로 오프라인 유통·기업체 특판·해외 수출입 등 다양한 사업 분야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다. 2017년에는 인천광역시와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2017년 인천광역시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도매가좋아의 주력제품인 주방용품 또한 확대 할 예정이다. 대표상품으로는 독일의 주방용품 브랜드 헤르조그와 자연화장품브랜드 포고니아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대형할인마트 또는 백화점 내 마트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 고객에게 다가가서 유통마진을 최소화 하여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고 있고, SNS사업은 자체적인 플렛폼을 운영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네이버밴드와 카카오스토리를 주축으로 진행 중이다.

이 외에도 △휘센 △락앤락 △밀양도자기 △헬로키티 △뽀로로 △스타일J등 국내 유수 업체와 공급계약체결을 하며 제조업 외 온라인 쇼핑몰을 다수 운영 중에 있다.

도매가좋아는 20대 대표를 포함한 20~30대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젊은 기업으로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은 물론 향후 2020년 연매출 50억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해당업체 관계자는 “유통 및 해외 수출입 등 인천광역시 선도 기업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었던 것은 1대 1 맞춤 컨설팅으로 다양한 루트를 통해 고객님께 다가가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도매가좋아’ 카카오스토리 또는 네이버밴드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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