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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국사편찬위원회 지역사 워크숍

  • 2018-05-17 11:26
  • 아시아뉴스통신=제정준 기자
15일 남해군 유배문학관에서 ‘2018년도 상반기 국사편찬위원회 지역사 워크숍’이 열리고 있다.(사진제공=남해군청)

‘2018년도 상반기 국사편찬위원회 지역사 워크숍’이 지난 15일 경남 남해군 유배문학관에서 개최됐다.

지역주민과 지역사 연구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워크숍은 국사편찬위원회와 남해군이 주최하고 (사)남해역사연구회, 남해신문, 남해시대신문, 남해미래신문 등이 후원해 마련됐다.

한긍희 국사편찬위원회 사료조사실장의 개회사와 김금조 남해군수 권한대행의 환영사로 시작된 워크숍은 2부로 나누어 2개의 주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1부는 ►정의연 국사편찬위원회 남해군 사료조사위원의 ‘남해군 새마을운동 자료조사수집을 통한 성과’ ►한정여 경상남도 새마을부녀회장의 ‘경상남도 남해군 새마을운동 수집 자료의 특징’이 발표됐다.

2부는 ►주영민 일제강제동원역사관 학예연구관의 ‘정안가(鄭晏家)의 세계와 불사 경영’ ►최헌섭 두류문화연구원장의 ‘고려대장경 판각 장소 조사 성과’ 발표 후 종합토론은 장용경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원이 좌장을 맡아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국사편찬위원회 워크숍은 근현대사 지역사 자료를 활용한 지역사 연구 활성화와 지역사 연구소와의 교류 강화를 통한 사업의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매년 5월과 10월에 정례적으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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