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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비주얼 예산뉴스 제작 ‘박차’

7월부터 주 단위 10분 정도 방영

  • 2018-06-14 10:41
  • 아시아뉴스통신=이종선 기자
예산군 영상미디어센터 스튜디오 모습.(사진제공=예산군청)

예산군이 영상미디어센터를 개관한데 이어 아나운서를 채용하고 군정뉴스(비주얼 예산뉴스) 제작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4일 군에 따르면 군정뉴스 제작은 주민들에게 보다 친숙하고 편리하고 이해가 쉬운 매체인 영상을 통한 맞춤형 홍보로 군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그 밖에 다양한 관광. 축제. 행사 소식을 알려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비주얼 예산뉴스를 진행할 박민아 아나운서.(사진제공=예산군청)

군청의 얼굴이 된 박민아(27) 아나운서가 진행하게 될 프로그램은 비주얼 예산뉴스로 일일뉴스와 주간뉴스다.
일일뉴스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제작되며 군내 각종회의와 교육, 추진 사업, 행사, 축제 등 군 소식 2∼3개를 선정해 2∼3분의 뉴스 형태로 알리게 된다.
주간뉴스는 매주 금요일 일일 뉴스 중 주요 뉴스 4∼5개를 선정해 주 단위로 망라한 최대 10분 정도의 뉴스로 제작된다.

군은 제작된 뉴스를 홈페이지를 비롯한 SNS(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에 게시해 군민과의 접점을 넓혀나갈 방침이다.

군 청사내 승강기와 읍.면.사업소의 모니터와 많은 군민이 찾는 예산시네마 대기실 모니터에 송출하며 다양한 곳으로 활용범위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비주얼 예산뉴스는 6월 중순 시범 운영을 통해 7월 군민에게 선보일 예정으로, 타.시군 벤치마킹을 통해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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