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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천안시의원’ 복아영 당선자, “‘젊은 패기’로 진솔한 의정활동 할 것”

39.29% 득표로 당선… 충남도내 지방의원 중 최연소 의원 기록

  • 2018-06-14 13:57
  • 아시아뉴스통신=최영민 기자
복아영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의원 당선자.(사진제공=복아영 당선자)

역대 충남도내 지방의원 중 최연 여성의원이 이번 6‧13 지방선거를 통해 천안에서 나왔다.

당선의 영광과 함께 ‘최연소 여성의원’의 별칭을 얻은 주인공은 천안시의원 선거에 출마했던 복아영 당선인(다선거구‧더불어민주당)로, 총 유효투표 3만 2320표 중 1만 2334표(39.29%)를 얻어 당선됐다.

우리나라 나이로 31세, 만으로 30세인 복 당선인은 “천안의 새로운 미래와 변화를 위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신 모든 시민께 감사드린다”며 “최연소 천안시의원이 된 만큼 진솔하고 패기 넘치는 의정활동으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복아영 당선인은 백석대 법학과 출신으로 지난 2011년 민주당 충남도당 대학생위원장으로 정치계에 입문, 같은 해 11월부터 올 2월까지 충남도당 총무‧여성국장으로 근무하며 안살림을 맡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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