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이성호 양주시장, 시정 최우선..'시민과의 약속 이행'

  • 2018-07-11 13:36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열 기자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제공=양주시청

시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이성호 양주시장 주재로 '민선7기 제6대 시장 공약이행 추진방안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선 공약이행 수립단계부터 추진계획의 심도 있는 검토가 진행됐다.

또 세부실천방안과 재원확보계획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양주시의 민선7기 공약은 ▲더불어 잘사는 복지 도시 ▲시민이 우선인 안전 도시 ▲희망찬 내일의 교육 도시 ▲새로운 성장의 경제 도시 ▲모두가 누리는 문화 도시 ▲시민이 주인인 감동 도시 등 6개 분야 117개 과제이다.
/사진제공=양주시청

주요 공약사업은 ▲전철 7호선의 옥정신도시 연장과 조기 착공 ▲GTX-C노선의 양주(덕정) 연장 추진 ▲양주 테크노밸리 조성 ▲양주 청년센터 조성 ▲양주아트센터 건립 ▲VR테마파크 조성 ▲경기북부 비즈니스센터 건립 ▲스마트시티 복합센터 구축 ▲시민이 참여하는 미세먼지 관리대책 수립 등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도출된 문제점은 심층적 검토와 관련부서 협의를 거치게 된다.

또 시정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민선7기 공약사항을 확정할 방침이다.

특히, 시민과 전문가 등이 참여한 공약이행 시민평가단을 구성키로 했다.

평가단은 투명하고 신뢰받는 시정실현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시민 중심의 시정을 펼쳐 달라"며 "공약사항의 면밀한 검토와 구체적인 실천계획 수립을 통해 속도감 있는 추진"을 당부했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