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한수원 삼랑진양수발전소, 한전KPS와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 2018-07-12 17:03
  • 아시아뉴스통신=손임규 기자
조현배(왼쪽) 삼랑진양수발전소장과 장돈하 한전KPS소장이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삼랑진양수발전소)

한국수력원자력㈜ 삼랑진양수발전소(소장 조현배)는 11일 오후 발전소 홍보관에서 한전KPS와 일자리 창출과 지역특화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정부의 일자리 창출에 부응하고 발전소 주변지역의 주민 일자리 창출과 지역특화 인력양성을 위한 상호 협조 와 지원, 정책연계와 제도개선 등에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조현배 삼랑진양수발전소장은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삼랑진양수발전소 현대화사업 공사계약 체결 직후 추진한 것으로 공사기간 중 상호간 유기적인 동반성장체계를 구축해 실질적인 일자리 발굴 등 발전소 주변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돈하 한전KPS소장은 "사회적 요구와 시대의 흐름에 부응해 주변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실현 가능한 방안을 강구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랑진양수발전소 현대화사업은 약 1400억원의 비용을 투입해 노후발전설비 일체를 최신설비로 교체하는 공사로 오는 9월 착공해 2020년 8월에 준공 예정이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