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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음식점 북촌손만두, 배달전문점으로 문전성시, 창업설명회 개최

  • 2018-07-12 18:11
  • 아시아뉴스통신=박종일 기자
1인가구의 증가로 외식업체의 패러다임도 변화하고 있다. 수제손만두 포장과 배달음식, 그리고 혼밥음식전문점을 타이틀로 '북촌손만두'가 오는 7월 18일 수요일 오후 2시 본사 교육장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북촌손만두 직영점 관계자의 데이터에 따르면 2017년에 비해 반외식 또는 간편하게 가정식을 주문하는 고객이 부쩍 늘었다고 한다.

북촌손만두는 배달 가맹사업을 시작하면서 만두돈까스, 제육김치만두볶음밥, 만두육개장, 국물 떡볶이 등 혼밥음식점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출시하여 1인 가정도 집에서 엄마의 따스한 밥 한끼를 챙겨먹을 수 있도록 했으며, 여기에 배달의 편리성까지 더해 배달전문점으로서의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배달서비스의 첫 스타트는 북촌손만두 강서한강자이타워점이다. 기존 점심시간이면 식사테이블이 부족해서 고객들이 대기하다가 발걸음을 돌리기 일쑤였는데 배달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기다리는 손님들은 오히려 편하게 배달주문으로 음식을 즐길 수 있게 되어 양자간의 불편함을 없앤 좋은 전환의 시작이었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점주의 입장에서는 매출을 더 일으킬 수 있는 방안이며 고객들은 더 이상 웨이팅을 하지 않아 마음도 한결 편해졌다고 밝혔다.

혼밥과 배달을 이용한 반외식이 트렌드가 되는 이쯤에, 북촌손만두의 피냉면은 남북정상회담으로 평양냉면이 이슈화가 되면서 피냉면을 찾는 손님들로 매장과 라이더들 모두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창업아이템으로도 알려지고 있는 혼밥과 배달음식전문점을 도입한 북촌손만두는 오는 7월 18일 북촌손만두 교육장에서 진행을 한다. 프로그램으로는 장수브랜드의 노하우와 배달가맹점의 성공사례에 대해 설명을 가질 계획이며, 만두체험, 배달메뉴 시식, 여름철에 맞는 피냉면과 튀김만두를 맛볼 수 있는 설명회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수제손만두 전문점 북촌손만두의 창업설명회는 북촌손만두 전용 교육장에서 진행하며, 사전예약은 대표번호를 통한 접수와 본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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