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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한국도로공사컵 첫날 여자배구대회 인삼공사 승리

  • 2018-08-05 15:32
  • 아시아뉴스통신=이진영 기자
보령·한국도로공사컵 여자프로배구대회가 5일 오후 1시 충남 보령시 보령종합체육관에서 많은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개막됐다.

보령·한국도로공사컵 여자프로배구대회가 5일 오후 1시 충남 보령시 보령종합체육관에서 많은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개막됐다.
 
보령·한국도로공사컵 여자프로배구대회는 (사)한국배구연맹과 대한민국배구협회가 주최하고 (사)KOVO 한국배구연맹과 보령시배구협회 주관하며 보령시와 보령시의회, 한국도로공사가 후원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오후 1시 첫 경기로 A조인 GS칼텍스대 KGC인삼공사경기로 시작됐다.

첫 세트에서는 KGC인삼공사가 고민지, 하효림 선수의 맹활약으로 25대 19로 GS칼텍스를 물리쳤다.
 
보령·한국도로공사컵 여자프로배구대회가 5일 오후 1시 충남 보령시 보령종합체육관에서 많은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개막됐다./아시아뉴스통신= 이진영 기자

이어 둘째 세트에서는 접전 끝에 GS칼텍스가 안혜진, 하수진, 김채원 선수의 골 고른 공격으로 KGC인삼공사를 25대 22로 승리했다.

셋째 세트에서도 GS칼텍스가 KGC인삼공사를 25대 20으로 이겼다.

넷째 세트에서는 KGC인삼공사와 GS칼텍스의 공격수들의 맹활약으로 초 격전의 듀스 끝에 27대 25로 KGC인삼공사가 이겼다.

마지막 다섯째 세트에서는 KGC인삼공사가 GS칼텍스를 15대 12, 스코어 3대 2로 승리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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