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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어울림마당 운영

11일 남악중앙공원 주무대, '한여름밤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주제

  • 2018-08-09 10:07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오는 11일 오후 6시 30분부터남악중앙공원 주무대에서 ‘한여름밤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주제로 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8월 청소년어울림마당에서는 청소년 동아리들의 랩, 보컬, 밴드 공연으로 이뤄진 공연마당과 청소년과 도민이 즐길 수 있는 놀이마당, 현장에서 즉석으로 신청해 자신의 장기를 뽐내는 참여마당이 진행될 예정이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에 참여하고, 서로 교류하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문화적 역량을 증진시키기 위해 여성가족부, 전라남도 주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전남 청소년활동진흥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펼치고, 도민들도 어울림마당에서 함께 문화를 교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어울림마당 때 남악중앙공원으로 오셔서 장기자랑을 통해 끼를 뽐내고 함께 즐겨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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