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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고운학연구소, ‘2018 창원방문의 해 기념 국제학술대회’

  • 2018-11-09 17:32
  • 아시아뉴스통신=최광열 기자
9일 경남대학교 본관 국제세미나실에서 열린 ‘2018 창원방문의 해 기념 국제학술대회’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경남대학교)

경남대학교 고운학연구소(소장 김정대)가 창원시정연구원, 최치원기념사업회와 공동으로 9일 본관 4층 국제세미나실에서 ‘2018 창원방문의 해 기념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국제 학술대회는 ‘최치원의 국제 문화 교류와 콘텐츠의 현대적 활용 방안’이란 주제로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황인식 창원시정연구원장 직무대행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진행된 행사는 이현규 창원시 제2부시장과 전하성 경남대 대외부총장의 축사, 김정대 고운학연구소장의 환영사에 이어 최병주 (사)고운국제교류사업회 위원장이 ‘고운 최치원 선생과 창원’이란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이어 제1세션에서는 번광춘 연구원(중국 산시성 사회과학원)이 ‘최치원의 장안에서의 유학 생애’를, 데이비드 메이슨 전 중앙대 교수가 ‘고운 연구의 핵심 주제와 새로운 발견’을, 한정호 경남대 교수가 ‘최치원의 한시 속에 나타난 인물과 문화교류의 현상’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제2세션에서는 노성미 경남대 교수가 ‘가야산 유람록에 형상된 최치원 문화경관 특성’을, 김기영 창원시정연구원 연구원이 ‘정부의 인문관광 육성정책과 연계한 창원시 최치원 사업의 추진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종합토론에서는 김재현 경남대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김욱 건국대 교수, 김한신 경남대 교수, 박성 창신대 교수, 정성아 창원대 교수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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