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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마을기업·우수농특산물 가공식품 탑마트 입점

  • 2018-11-09 22:49
  • 아시아뉴스통신=손임규 기자
박일호 밀양시장이 탑마트 삼문점에서 밀양시 마을기업과 우수농특산물 가공식품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제공=밀양시청)

경남 밀양시는 9일 탑마트 삼문점에서 밀양시 마을기업과 우수농특산물 가공식품 입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밀양시내 마을기업 2개업체, 우수농특산물 가공업 5개업체가 참여했다.

㈜밀양연꽃마을의 백련잎과 백련근차, 단장면농업경영인 대추영농조합법인의 대추칩, 청양식품영농조합법인의 고추장아찌외 장아찌6종, 대왕의 참치진국외 2종, 자연과농부의 얼음골사과즙, 한국웰빙산업의 빼기더하기딸기쨈외 2종, 감익는 마을의 천연감식초 총 18개 품목이 입점을 했다.

지난 7월부터 밀양시와 영남 최대 유통업체인 서원유통과 입점협의를 추진해 이날 입점식을 했다.

이날 탑마트 삼문점 입점과 함께 신촌점과 가곡점도 함께 입점했으며, 밀양시는 향후 양산, 김해 등 인근 도시의 탑마트와 기타 유통점포에도 입점을 추진할 계획이다.

입점업체 대표들은 "마을기업과 지역 농특산물 판로확대를 위해 노력해준 밀양시에 감사를 드린다" 며 "입점제품들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 매출상승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기대했다.

탑마트 삼문점에 방문한 박일호 밀양시장은 "밀양시 농특산물 가공식품의 탑마트 입점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서원유통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지역 농산물과 가공식품의 판로확대를 위해 시차원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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