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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다이어리 브랜드 씀, 신년맞이 이색 이벤트 눈길

  • 2018-12-07 00:00
  • 아시아뉴스통신=김정수b 기자

연말연시를 앞두고 유통업계가 신년맞이 상품 출시에 한창이다. 특히 다이어리는 새해를 준비하는 대표 필수 상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다.


많은 소비자들은 2019년을 준비할 가장 중요한 상품으로 다이어리를 꼽는다. 새해를 맞이해 새로운 소망을 바란다는 취지가 가장 크다.


다이어리 브랜드 ‘씀’은 한해를 씀(일년 다이어리), 언제나 씀(만년 다이어리), 생각을 씀(아이디어 노트), 가볍게 씀(핸디 노트), 바르게 씀(필기구), 담아서 씀(가방) 등 그들의 브랜드 철학이 담긴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들은 이미 온라인을 통해 뜨거운 관심으로 사용자들에게 각광 받고 있다.


다가오는 2019년을 맞이하여 다이어리 대표 브랜드, 씀이 꾸준히 2018년 다이어리를 효율적으로 활용한 우수 사례를 2019년 2월에 공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공모에 선정된 BEST 30인에겐 매년 출시되는 씀 다이어리 신제품을 평생 제공하고 선정된 인원과 함께 새로운 제품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 기획에도 참여 시킨다는 취지다.


“모여, 씀”이라는 씀 다이어리 사용자 클럽을 만들어 아이디어 기획부터 생산까지 참여를 제공하고 채택된 아이디어를 제공한 크루에겐 수익금의 1%를 평생 제공하는 놀라운 제안도 제시하고 있어 많은 다이어리 덕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판매 수익금을 통해 전달받은 다이어리를 모아 전시하는 “히스토리 뮤지움 - 역사를,씀”을 구축해 지역의 문화와 콘텐츠로 발전시켜 지역사회에 이바지 하는 사회적 기업으로써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하였다.


다이어리 브랜드 “씀”의 총괄 기획자인 이동현 대표와, 이성준 대표는 다이어리 브랜드만의 아날로그 감성을 강조하며 감성 브랜드로써의 입지를 다지겠다고 했다.


씀 다이어리 2019년 신제품들은 오는 12월 12일부터 5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7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현장에서 아주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현장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위 이벤트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 “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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