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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최초 5대 종단 신년인사회 열어

- 종교는 평등, 종단은 화합, 시민은 행복 - 오 시장, 11일 오후 3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5대 종단(불교, 기독교, 천주교, 원불교, 천도교) 대표 및 임원단과 신년 인사회 가져 - 부산시 최초로 가지는 5대 종단 신년 인사회, 사랑과 평화라는 이름으로 하나되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역할 및 새로운 도약의 2019년 부산시정을 위한 희망메시지 전파 예정

  • 2019-01-10 15:12
  • 아시아뉴스통신=하영국 기자
부산항 전경(사진제공=부산시)


부산시는 최초로, 불교, 기독교, 천주교, 원불교, 천도교 등 5대 종단 신년인사회를 가져 새로운 도약의 2019년 부산시정을 위한 희망메시지를 전파한다.
 
오 시장은 11일 오후 3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5대 종단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종단별 대표 및 종교 지도자 등을 만난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2019년 기해년을 맞아 부산시 최초로 종교별 대표자를 한자리에 모아 종교 간 화합과 정진을 다지는 계기로 마련된다.
 

신년인사회 행사는 춤소리무용단의 빛볼무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해, 개회선언 불교 경선스님(불교연합회회장) 등 각 종단을 대표하는 지도자들의 신년메시지 발표 부산시와 5대 종단 공동선언문 발표 다함께 합창 등 약 70분간 진행된다.
 
특히, 부산시와 5대 종단이 함께 공동선언문을 채택해 상호 평등의 원칙에 입각해 서로 존중․화합하며 부산의 미래와 공동 번영을 위해 상호 협력 등의 결의를 다진다.
 
오 시장은 희망찬 새해, 함께 나아가는 부산을 위해 2019 부산시 5대 종단 신년인사회 자리를 부산시 최초로 마련했다. 종교는 평등, 종단은 화합, 시민은 행복이라는 목표를 함께하기 위해 부산시와 5대 종단은 앞으로도 다같이 고민하고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이고 말했다.
 
oxsan724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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