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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 교육청 산하 4개 직속기관 주요정책, 추진방향 공유

  • 2019-01-11 16:45
  • 아시아뉴스통신=이현식 기자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대전학생교육문화원에서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11일 오후 2시, 제3강의실에서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및 국‧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청 산하 4개 직속기관의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대전평생학습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한밭교육박물관,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이 참여하여 올해 주요정책과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직속기관 간 연계사업을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교육현장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함으로써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실현에 기여하고자 노력할 예정이다.

황선혁 원장은 “모든 기관들과 소통하여 협력하는 대전광역시 교육청의 노력이 대전교육발전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 되리라 기대한다”며,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이 한마음으로 협력하여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및 국‧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청 산하 4개 직속기관의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가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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