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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GTO, 2019 골프 투어리즘 컨벤션 고대 사원과 카우보이 고장서 개최

  • 2019-01-29 16:13
  •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NAC 2019 개최지 미국 텍사스 호스슈 베이 리조트(Horseshoe Bay Resort).(사진제공=IAGTO)

글로벌 골프 투어리즘 컨설팅 협회 IAGTO는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5일까지 제8회 아시아 골프 투어리즘 컨벤션(AGTC)을 캄보디아에서 개최하고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제11회 북미 골프 투어리즘 컨벤션(NAC)을 텍사스 오스틴 근처에 위치한 호스슈 베이 리조트(Horseshoe Bay Resort)에서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두 개의 골프 투어리즘 컨벤션은 2019년 IAGTO의 가장 중요한 첫 출발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고대 사원이자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지인 앙코르와트의 고장 씨엠립에서 개최되는 AGTC는 150명의 골프 투어 바이어들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IAGTO멤버 골프 공급사들의 만남의 장이 될 예정이다. NAC 2019 또한 IAGTO가 텍사스 주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공식 멤버들의 이벤트이다. 비슷한 수의 바이어들과 공급사들이 NAC 컨벤션에 참석하여 다가오는 시즌의 골프 여행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지역의 중요 이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IAGTO의 최고 경영자 피터 월튼(Peter Walton)은 “우리는 22주년을 맞이하여 65개국의 704명이 넘는 공인된 골프 투어 바이어 멤버들과 친숙하지 않은 골프 공급사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만남의 장을 만들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올해 두 컨벤션은 작년 오리건과 필리핀에서의 성공적인 성과 그 이상을 계획 중이며 다시 한 번 우리는 지구 반대편에서 골프 투어 프로그램을 개발하려는 회사들에게 매우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총 33개국에서 온 골프 투어 관계자 대표단이 2019 AGTC에 참석한다. AGTC는 행사 시작 전 앙코르와트, 바욘 사원과 따 프롬 사원로의 사전 예약 투어를 진행하고 행사 중 이틀동안 회원들간의 페이스 투 페이스 미팅을 주관하며 씨엠립에서 3일 동안 옵셔널 골프 데이를 제공한다.

텍사스 레이크와 힐 컨트리의 중심부에서 31개국의 IAGTO골프 투어 관계자들을 모아 개최하는 NAC는 오스틴, 샌 안토니오 그리고 휴스턴으로 가는 팸트립을 포함한다.
 
AGTC 2019 및 NAC 2019의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페이지에서 찾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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