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주식ㆍ증권 Global News TV

김이나 근황 “대표님 남편 퇴근길”.. 12년째 아이 없는 이유에 "신혼 초 때 자연스럽게 합의됐다"

  • 2019-02-11 15:06
  •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 기자
▲김이나 작사가의 남편은 조영철 미스틱 대표다 (사진=ⓒ김이나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 기자


 

김이나가 자신의 근황에서 남편의 출근길을 두고 ‘대표님 출근길’이라고 말해 김이나 남편 조영철의 직업이 주목되고 있다. 김이나는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작사가로 가인의 ‘파어나’, 이선희의 ‘그중에 그대를 만나’ 등의 100곡이 넘는 히트곡을 작성해 많은 저작권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표님 퇴근길.avi 이런거 나한테 보내지 마라.. 퇴근길 보고 싶다고 해서 남편 퇴근길이 보고싶단 말은 아니었다”는 글과 함께 남편이 퇴근하는 모습을 올렸다. 김이나의 남편 조영철은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대표로 음악 PD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이나는 지난 2006년 남편 조영철과 결혼, 올해 결혼 12년차인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12년차임에도 아이가 없는 이유에 김이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신혼 초 때 자연스럽게 합의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이나는 "저희 같은 부부는 죽었다 꺠어나도 자식을 가진 기쁜 우주를 체험해보지 못하겠지만 다른 부부들은 체험 못하는 아이 없이 부부끼리만 사는 즐거움은 절대 못 경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이나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외모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라디오 등에 출연할 떄마다 화제를 불러 일으키기도 한다.

김이나는 올해 나이 41세이며 김이나는 남편인 조영철과 나이차이가 7살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영철의 나이는 올해 48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