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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시설․건축물 160개소 대상

  • 2019-02-12 13:33
  • 아시아뉴스통신=고상규 기자
경기 포천시./아시아뉴스통신

경기 포천시가 올해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한다. 이달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관내 시설․건축물을 포함한 산사태취약지역 등 16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시는 12일 이같은 내용으로하는 국가안전대진단 계획을 발표하고 취약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보다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점검이 될수 있도록 민․관 또는 부서별 합동점검을 중심으로 추진한다는 게 시의 방침이다. 
 

특히 시는 이와 관련해 대진단 전 과정에 시민 참여를 확대하는 등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따라서 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시 안전단체의 안전점검 참여 강화와 안전신문고 웹사이트,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위험요소를 발견시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시 김용수 안전총괄과장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생활주변의 안전 위해요인을 발견하게되면 안전신문고(www.safepeople.go.kr)앱을 통해 신고하는 등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고, 안전한 포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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