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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구제역 재난안전대책본부 방문...현황 점검

  • 2019-02-12 15:11
  • 아시아뉴스통신TV=고상규 기자
경기 포천시의회(의장 조용춘)는 이달 2일부터 7일까지 구제역 발생 차단을 위한 '포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비상근무 중인 방역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사진제공=포천시의회

경기 포천시의회(의장 조용춘)는 이달 2일부터 7일까지 구제역 발생 차단을 위한 '포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비상근무 중인 방역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 영중면, 소흘읍, 내촌면 등 거점 소독 초소 4개소를 방문해 방역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전달받았다.

조용춘 의장은 “포천시의 축산규모는 전국에서도 최대 규모로 구제역 차단 방역을 위해 설 명절 기간에도 쉬지 못하고 비상근무에 임하시는 근무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사전에 구제역 유입을 차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므로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의회차원에서도 구제역 방역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구제역 발생 차단을 위해 종합총괄반, 통제초소반 등 6개 상황반과 영중면 금주리, 소흘읍 무봉리 등 4개 거점 소독초소, 19개소 이동 통제 초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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