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금산다락원, 상반기 5대 특별 기획공연 이벤트 확정

바리톤 김동규, 연극 장수상회 등 다양한 장르 선봬

  • 2019-02-12 17:14
  • 아시아뉴스통신=김남태 기자
금산다락원에서 오는 3월8일 오후7시30분 공연을 계획하고 있는 바리톤 김동규의 ‘어느 멋진 날에’ 포스터(사진제공=금산다락원)

금산다락원은 군민 문화예술 향유 기회제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예술ㆍ대중ㆍ공공성 등을 고려한 다양한 기획공연으로 상반기에 5개 작품을 올릴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올 해 첫 공연으로 △3월 8일 바리톤 김동규의 ‘어느 멋진 날에’를 시작으로  △4월 26일 인기가수 최성수, 박강성, 신효범이 출연하는 ‘사랑&동행 콘서트’를 무대에 올린다.

이어 △5월 21일신구, 손숙의 연극 ‘장수상회’  △6월 21일 세계적으로 알려진 넌버벌 아츠 퍼포먼스 ‘플라잉’ △7월 25일 인기개그맨 5인방이 펼치는 버라이어티쇼 ‘쇼그맨’등이 무대에 오른다.


바리톤 김동규의 ‘어느 멋진 날에’ 티켓 예매는 인터넷 및 방문예매로 티켓 오픈을 하며, 2월 20일 오전 10시부터 1인 6매까지 예매 가능하다.

금산다락원은 지금까지 다져온 기반을 토대로 올해는 공연장 위상과 이미지 강화, 외연 확대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