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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2019 초기창업패키지 우수 주관기관 선정

의료·바이오 및 지역 산업 분야 창업벤처 집중 육성

  • 2019-04-29 14:35
  • 아시아뉴스통신=윤서현 기자
울산대학교 창업지원단은 기술창업기업 발굴을 위한 중소벤처기업부 초기창업패키지사업의 전국 53개 동남권역주관기관 중 '최우수'으로 최종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과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은 과거 별개로 운영되던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 스마트벤처캠퍼스, 세대융합창업캠퍼스를 하나로 통합하여 사업화 자금지원, 창업자 성장 프로그램운 운영 등으로 간소화하여 창업기업 육성에 있어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마련된 것이다.

울산대학교는 서울아산병원, UNIST와 컨소시엄을 형성하여 바이오 분야 특성화 창업선도대학으로써 지금까지 총 48개의 창업기업을 육성해 매출 약 62억, 신규고용 191명, 투자유치 약 385억원의 괄목한 사업화 성과를 달성하는 등의 지역 최고 창업선도대학의 토대를 닦아왔다.

창업지원단 관계자는 "2019년 초기창업패키사업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에 발맞추어 향후 산업특화(바이오)·대학연구소·글로벌 진출 이라는 특화프로그램에 주안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해 동남권 우수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는데 집중한다."고 밝혔다.

조홍래 창업지원단장은 "울산대학교 창업인프라 및 역량을 발휘해 대학 및 울산지역 더 나아가 동남권역 전체 발전에 기여하는 지역창업거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이를 통해 창업성공 문화 확산에 앞장 서서 창업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주관기관별 (예비)창업자 선정규모./사진=울산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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