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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재창업지원사업 추진

  • 2019-05-13 15:23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2019년 재창업지원사업(Re:Act-up)' 포스터.(자료제공=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연규황)는 '2019년 재창업지원사업(Re:Act-up)' 참가기업을 오는 20일부터 6월7일까지 공모한다.



대구 소재의 폐업 이력이 있는 예비 재창업자 또는 재창업 5년 미만 기업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대구혁신센터는 재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재도전이 가능한 문화 및 환경을 조성해 실패기업인의 성공적인 재창업을 위한 창업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선정평가를 통과한 5개 재창업지원사업 참여기업에게는 시제품 제작 및 고도화, 마케팅 지원, 선행기술조사, 상표출원 등 기업당 800만원 범위 내에서 사업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대구혁신센터 창업보육 공간 입주 혜택과 함께 재창업자의 다양한 애로 사항 해결을 위한 전문상담, 재창업교육, 멘토링 등 재창업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향후 사업수행 최종 점검을 통해 선발된 우수 기업에게는 대구혁신센터 대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C-LAB 서류심사 면제 등 센터 내 후속 창업지원 프로그램과도 연계해 재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지속적 육성·관리를 지원한다.

연규황 센터장은 "실패를 경험해도 재도전이 가능한 선순환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재기 상담부터 사업화지원, 향후 후속지원까지 재도전의 과정을 일괄 지원해 지역의 재도전 기업이 성공적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대구혁신센터가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2019년 재창업지원사업(Re:Act-up)'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skkjk@ccei.kr)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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