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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어려운 이웃 소원...이유가 있는 아침식사' 개최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에 사랑의 릴레이 이어져 영진샷시, ㈜채명에서 각각 기금 백만 원 후원

  • 2019-05-16 13:36
  • 아시아뉴스통신=이현식 기자
16일 라온컨벤션 호텔에서 개최된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에서 ㈜채명 강영석 대표이사와 영진샷시 박동채 대표가 각각 후원금 100만 원을 행복누리재단에 기탁하고 있다. 왼쪽부터 행복누리재단 신동천 상임이사,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류재룡 위원장, (주)채명 강영석 대표이사, 유성구 행복네트워크 손영혜 상임대표, 영진샷시 박동채 대표.(사진제공=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16일 봉명동 라온컨벤션 호텔에서 유성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성구 행복네트워크,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 공동주관으로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를 개최했다.


취약계층의 소원 들어주기 프로젝트 '소원을 말해봐' 사업의 기금 마련을 위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영진샷시와 (주)채명이 각각 1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하는 등 ‘사랑의 릴레이’ 후원이 이어졌으며 이 외에도 많은 후원자들이 참석해 아침식사를 하며 기부에 동참했다.

‘사랑의 릴레이’는 후원을 한 기업 또는 단체가 행사주체가 되어 모금활동을 진행하거나 재능기부 등을 펼치고 다음 후원을 할 기업 또는 단체를 지목하는 캠페인이다.


이날 모금된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소원을 이루지 못한 아동 및 주민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쓰일 예정이다.

유성구 행복네트워크 관계자는 “사랑의 릴레이에 동참해 주신 영진샷시와 (주)채명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기업과 단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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