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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2019 행복팜 프리마켓 운영

로컬푸드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 장터 운영

  • 2019-05-16 13:51
  • 아시아뉴스통신=이현식 기자
2019 행복팜(farm) 프리마켓 포스터.(사진제공=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오는 18일부터 6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 유성온천공원(워터스크린) 일원에서 ‘2019 행복팜(farm) 프리마켓’을 운영한다.


행복팜(farm) 프리마켓은 생산자와 소비자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는 도시형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로 이번 프리마켓에는 45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로컬푸드, 수제요리 및 수공예품을 판매한다.

또한 프리마켓과 함께 유성구의 로컬푸드 인증브랜드인 ‘바른유성찬’ 홍보존을 운영하여 바른유성찬 생산농가와 물품을 홍보하고 청년 인디밴드의 버스킹 공연, 각종 전시 등 매회 다양한 체험 이벤트도 운영한다.

구에서는 매년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나는 행복팜 프리마켓을 개최하여 유성푸드 문화 공감대를 조성함으로서 건강하고 안전한 푸드플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구 관계자는 “로컬푸드는 단순한 먹거리에 대한 문제가 아닌 생활 속의 중요한 음식문화로 인식이 높아졌다”며, “행복팜 프리마켓을 통해 지역생산, 지역소비의 선순환 구조를 형성해 구민건강을 챙기고, 지역 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9 행복팜 프리마켓은 연 8회 진행되며 하반기에는 국화전시회 기간 중 유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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