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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남아공 저스틴, “변호사 꿈 버렸다?” 친구들 직업-나이에 화들짝!

  • [아시아뉴스통신] 이다래 기자
  • 송고시간 2019-05-1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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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남아공 친구들 직업, 나이(사진=ⓒMBC에브리원'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16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남아공 편이 방송되며 저스틴과 친구들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게스트는 저스틴 존 하비로 올해 나이 29세, 한국 거주 4년차로 알려졌다. 학력은 프리토리아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저스틴은 첫 방송 당시 자신의 꿈인 변호사를 포기한 사연을 고백해 주위에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이날 저스틴은 “변호사가 되기 전 여행하고 싶었다. 친구 추천으로 한국에 오게 됐다. 몇 달 살다 보니 한국이 진짜 마음에 들어서 천국의 나라처럼 마음에 박혔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바로 갈 수 있고 하고 싶은 게 있다면 바로 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인생이 진짜 편하다. 변호사 꿈을 한국 와서 포기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한국을 찾은 저스틴 친구들은 대학교 친구 사이다. 친구 숀 포부토는 요하네스버그에서 변호사로 재직 중이며 픔라니 음차리는 법률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찰피나 직업은 기계공학자로 건설쪽에서 냉난방 및 공기조화 부분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