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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김세원, 누군가 했더니 '한끼줍쇼'+'짝' 나레이션.. 올해 나이에 '깜짝;

  • 2019-06-25 10:48
  •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 기자
▲성우 김세원(사진출처=ⓒ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 기자
김세원이라는 이름이 화두에 오르면서 성우로 활약하고 있는 김세원에 대중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성우 김세원은 그 유명한 SBS 예능 프로그램 '짝'의 목소리를 담당한 성우다. 성우 김세원은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 나레이션을 맡고 있다. 


성우 김세원은 1964년 TBC 성우극회 1기(현 KBS 성우극회 7기)로 성우로 입사했다. 이후 성우 김세원은 여러 광고와 방송의 목소리로 출연하면서 현재까지 성우 활동을 하고 있다. 

성우 김세원은 2003년부터 2006년까지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성우 김세원은 이 기간 동안 EBS 이사장직을 맡은 바 있다. 또한 성우 김세원은 영화 '친절한 금자씨'에서 나레이션을 맡기도 했다.  

성우 김세원은 1945년생으로 올해 나이 74세다. 
jjn@anews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