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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의회, 관내 주요사업장 현장 확인 실시

  • 2019-09-05 11:12
  • 아시아뉴스통신=변병호 기자
정선군의회, 지난해 남면 낙동리 악취발생 민원 현장 방문 모습.(사진제공=정선군청)

강원 정선군의회(의장 유재철)는 제256회 정선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임시회 기간 중 3일간 일정으로 관내 주요 사업장 현장확인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군의회에 따르면 유재철 정선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5일 사업장 현장 확인 첫 일정으로 고한읍 3.3기념사업회 주민참여형 관광자원화사업장 및 고한 폐갱수 처리시설 공사 현장, 사북읍 사북시장 청년몰&고객지원센터 건립사업장, 신동읍 운치1리 밭기반 정비사업장, 신동목욕탕 체육시설 증축사업장 등을 둘러보았다.

이에 6일에는 정선읍 애산리 오반천 정비사업장을 비롯한 치매정신건강 통합센터 신축사업장, 공설운동장 정비사업장, 남면 자미원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장, 화암면 명품가로숲 조성사업장을 9일에는 여량면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장을 비롯한 북평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장, 임계면 월탄 자연재해위험지구 개선지구 정비사업장 등에 현장확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유재철 정선군의회 의장은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정선을 만들기 위해 정선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들에 대한 현장확인 활동을 통해 주요사업들에 대한 적정성 및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문제점들에 대한 개선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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