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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준 4타점' 한화 이글스, KIA에 7-3 승리
(사진출처=한화 이글스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화가 KIA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22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한화는 1회 문현빈의 볼넷, 노시환, 페라자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한화는 2회 이도윤, 박정현의 볼넷, 심우준의 스리런 홈런으로 3점을 추가했다. KIA는 5회 박상준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했다. 한화는 6회 이도윤의 안타, 박정현의 희생번트 아웃, 심우준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KIA는 8회 윤도현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했다. 한화는 9회 문현빈, 노시환의 안타, 이원석의 병살타 아웃, 허인서의 안타로 2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KIA는 역전을 노렸으나 1점밖에 기록하지 못하면서 7-3으로 한화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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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 대학생 마케터 오렌지크루 기획 홈경기 ‘컬러풀 워터 페스타’ 개최
(사진제공=화성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화성FC가 오는 25일 19시 30분에 열리는 충남아산과의 홈경기에서 대학생 마케터 ‘오렌지크루’ 기획 홈경기 ‘컬러풀 워터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홈경기는 지난 4월부터 오렌지크루 전원이 4개 조로 나뉘어 홈경기 아이디어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으며, 화성FC의 팀컬러인 오렌지와 네이비와 여름 테마를 반영한 컬러풀 워터 페스타가 최종 테마로 선정됐다. 메인 이벤트는 팬 참여형 ‘네이비팀 vs 오렌지팀’ 컬러 대결이다. 경기 전 장외 광장에 모인 팬들은 팀별 손목 밴드를 착용하고 미션에 참여해 게이지를 채우게 되며, 킥오프 전까지 집계된 데이터로 최종 승리팀을 가리는 다이나믹한 구조로 현장 몰입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그라운드와 전광판을 연계한 하프타임 이벤트도 풍성하다. 컬러 대결의 최종 승리 팀 공개와 함께 현장을 이끈 오렌지크루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이어 ‘베스트 드레서’ 전광판 이벤트와 손목 밴드 추첨을 통해 10명의 팬들에게 풍성한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행사를 기획한 오렌지크루 5기 노연우 학생은 “팀원들과 직접 고민한 아이디어가 현장에 반영되어 큰 성취감을 느꼈다. 이번 홈경기를 발판 삼아 스포츠마케팅의 현장을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경기장을 찾아주시는 팬 분들도 시원하고 즐겁게 이벤트를 즐기셨으면 좋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화성FC는 대학생들이 홈경기 기획부터 마케팅, 미디어 등 구단 실무 전반을 직접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5년째 이어오고 있다. 한편, 지난 18라운드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화성FC는 이번 충남아산전에서도 그 상승세의 흐름을 그대로 이어갈 예정이다. 충남아산전 티켓은 NOL(야놀자)에서 구매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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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민 2타점' 롯데 자이언츠, SSG에 3-7 패배
(사진출처=롯데 자이언츠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롯데가 SSG를 상대로 패배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22일 사직야구장에서 SSG 랜더스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SSG는 1회 박성한의 2루타, 마드리스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0-1 리드를 잡았다. SSG는 2회 최지훈의 볼넷, 조형우의 2루타로 1점을 추가했다. SSG는 3회 마드리스의 2루타, 김재환의 안타, 전의산의 투런 홈런으로 3점을 기록했다. SSG는 5회 마드리스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추가했다. SSG는 6회 조형우의 볼넷, 홍대인의 2루타, 정준재의 땅볼 아웃으로 1점을 기록했다. 롯데는 6회 손성빈의 안타, 한태양의 볼넷, 고승민의 2루타, 레이예스, 한동희의 땅볼 아웃으로 3점을 기록했다. 이후 롯데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3-7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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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한중청소년스포츠교류 초청행사 개최…바둑 종목 첫 도입
(사진제공=대한체육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7월 19일부터 7월 25일까지 7일간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서 「제19회 한중청소년스포츠교류 초청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중국의 중학생 청소년들이 스포츠 교류를 통해 우정을 쌓고 미래지향적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2008년부터 매년 양국을 오가며 초청과 파견 형식으로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중국 하이난성 싼야시 선수단 86명이 익산시를 방문하여 한국 선수단 86명과 함께 배드민턴, 농구, 탁구, 바둑 등 4개 종목에서 스포츠교류를 진행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한·중 문화교류 활성화의 일환으로 바둑 종목이 새롭게 추가되어 교류의 폭을 더욱 넓힐 예정이다. 행사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경기를 비롯하여 익산시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교류 프로그램과 레크리에이션 활동에 참여하여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교류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아울러 청소년들의 동기부여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종목별 멘토링 프로그램, 명사특강도 새롭게 추가하였다. 종목별 국가대표 및 전문선수 출신 지도자들이 1일 강사로 나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명사특강에는 2008 베이징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최현주 감독이 강연자로 참여한다. 유승민 회장은 “앞으로도 한중청소년스포츠교류를 포함한 다양한 국제 청소년 스포츠교류 사업을 통해 국가 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함양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11월에는 한국 선수단 86명이 중국 하이난성 싼야시를 방문하여 다시 한 번 양방향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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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 자연농원과 동행 약속
(사진제공=부천FC1995)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부천FC1995(구단주 조용익 부천시장, 이하 부천)가 자연농원(대표 유승태, 이하 자연농원)과 2026시즌 새로운 인연을 맺었다. 부천은 지난 10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 김성남 단장과 자연농원 유승태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광고 후원 협약식을 진행하며, 올 한 해 팬들에게 더 큰 즐거움과 풍성한 혜택을 선사하기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자연농원은 서울시 구로구 항동,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인천 검단구 당하동 등에 위치한 프리미엄 고당도 과일 전문점으로,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로 지역 주민과 이용객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신뢰를 쌓은 브랜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자연농원은 부천의 ‘스페셜 오퍼’ 후원사로서 올 시즌 구단 활성화와 경기장을 찾는 축구 팬들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자연농원은 부천에 광고비를 지급할 뿐만 아니라, 구단 행사에 사용하는 후원사 물품 구매권을 후원한다. 더불어 부천의 연간회원 및 후원회원을 대상으로 등급에 따라 5%에서 최대 10%까지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이에 부천은 홈경기장 내 L보드 광고, 매표소 및 중앙 홍보월 노출,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연농원을 홍보하며 파트너십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특히 자연농원은 이번 협약을 기념해, 무더위 속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단을 위해 고당도 수박을 깜짝 전달했다. 선수단은 자연농원이 준비한 수박을 나눠 먹으며 다가오는 홈경기를 앞두고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천 김성남 단장은 "부천의 새로운 가족이 된 자연농원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구단 발전과 팬들을 위해 든든한 후원을 결심해 주신 유승태 대표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이번 협약이 상생 발전은 물론, 부천 팬들에게 즐거움과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연농원 유승태 대표는 "부천과 첫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고 감회가 새롭다"며 "경기장을 찾는 수많은 부천 팬들이 더욱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옆에서 도우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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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원 멀티골' FC서울, 포항에 3-1 승리
(사진출처=FC서울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서울이 포항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FC서울은 지난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2026 K리그1 경기를 치렀다. 전반 28분 송민규가 황인재가 걷어낸 공을 가로채 찔러줬고 정승원이 슈팅을 날렸으나 골키퍼에게 막혔다. 전반 35분 안데르손의 컷백 패스를 클리말라가 왼발로 마무리하면서 서울이 1-0 리드를 잡았다. 후반 10분 기성용의 크로스를 트란지스카가 머리로 마무리하면서 1-1 동점이 됐다. 후반 19분 서울의 프리킥 상황 정승원이 직접 슈팅을 날렸으나 골대에 맞았다. 후반 23분 문선민이 왼쪽 측면에서 수비를 연달아 제치고 올린 크로스를 정승원이 오른발로 마무리하면서 2-1이 됐다. 후반 42분 정승원이 쐐기골을 기록하면서 3-1로 서울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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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의 경험이 교습의 언어로... KPGA 전문교습과정 9기 수료
(사진제공=KPGA)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7월 21일 KPGA빌딩에서 「KPGA 전문교습과정 9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5주차에 걸친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 KPGA 전문교습과정은 KPGA 프로 및 투어프로 회원이 선수로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체계적인 교습 역량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도자 입문 교육과정이다. 본 과정은 KPGA 회원들이 레슨 현장에 진입하기 전 갖추어야 할 기본 교습 소양, 학습자 이해, 진단과 분석, 처방 설계, 코칭 전달, 교습 시연 역량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두고 운영됐다. 이번 9기 과정은 지난 6월 23일 개강해 7월 21일까지 총 5회로 진행됐다. 교육은 교습철학 및 심리, 기능해부학과 진단, 코칭, 딜리버리, 진단과 종합시연 등으로 구성됐으며, 교육생들은 회차별 교육과 과제, 최종 교습계획안 작성과 교습시연 평가를 통해 전문교습가로서 필요한 기본 역량을 강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KPGA는 올해 은퇴선수 교육사업의 운영 체계를 개편해 교육 목적과 과정을 이원화했다. 지난해까지 15회 규모로 운영됐던 전문교습과정을 올해는 레슨 현장 진입을 위한 핵심 교습역량 중심의 「전문교습과정」으로, 기업·공공기관·대학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골프 콘텐츠 전문강사를 양성하는 「취업·파견 연계 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으로 구분했다. 이에 따라 전문교습과정은 5회로 재구성해 교습가로서 필요한 기본 소양과 실전 교습 역량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은 총 12회로 별도 운영해 강의 기획, 콘텐츠 설계, 스피치와 딜리버리, 퍼스널 브랜딩, 비즈니스 실무, 최종 데모 오디션 등을 다루는 기업교육형 전문강사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개편은 KPGA 회원들의 교육 참여 문턱을 낮추고, 과정별 특성을 살려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한 취지다. 전문교습과정의 경우 기존 장기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핵심 교습역량 중심의 단기 집중 과정으로 운영함으로써 투어 활동, 레슨 현장, 개인 사업 등을 병행하는 회원들도 보다 현실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KPGA는 전문교습과정을 연 2회 운영해 회원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9기 과정에 이어 하반기에는 10기 과정이 10월 중 운영될 예정이며 모집 및 세부 일정은 추후 KPGA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된다. 수료 및 최종 평가 기준을 충족한 교육생에게는 KPGA Class A Professional 자격 발급 절차가 진행된다. KPGA Class A Professional은 KPGA 회원이 골프 교습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본 교습소양, 학습자 진단, 수준별 처방, 코칭 전달 및 교습 시연 역량을 갖추었음을 협회가 확인하는 교습 전문가 자격이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과정 운영 경과 안내에 이어 수료증 수여와 기념촬영이 진행됐다. KPGA는 수료생들이 향후 레슨 현장에서 KPGA 교습가로서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역량강화 교육과 후속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KPGA 관계자는 “전문교습과정은 골프를 잘하는 선수가 골프를 잘 가르칠 수 있는 교습가로 성장하기 위한 핵심 과정이고, 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은 골프 전문성을 기업과 기관 교육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문교습과정을 연 2회 운영함으로써 회원들의 교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보다 많은 KPGA 회원들이 교습가로서의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KPGA는 앞으로도 전문교습과정과 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회원들의 경력개발을 지원하고, KPGA 교습가와 골프 전문강사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높여 국내 골프 교육시장 확대에 기여할 방침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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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한여름 무더위 날릴 '2026 워터 페스티벌' 개최
(사진제공=NC 다이노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NC 다이노스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 3연전을 '2026 워터 페스티벌'로 운영한다. 워터 페스티벌은 야구와 물놀이, 공연을 결합한 NC 다이노스의 여름 대표 시즌 이벤트다. 여름 휴가철과 방학 시즌을 맞아 가족, 친구, 젊은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마련해 창원NC파크를 찾는 팬들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에는 1루 응원단상과 보조단상에서 워터캐논과 워터건을 운영한다. 1루 내야 일부 좌석은 물이 직접 분사되는 집중 분사구역(104~110블록 26열까지)과 물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간접 분사구역(101~103블록, 104~110블록 27열 이상)으로 운영된다. 팬들은 응원단과 함께 물을 활용한 색다른 응원 문화를 즐기며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식힐 수 있다. 또한 3연전 동안 GATE 1 앞 가족공원에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스플래시존을 운영한다.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경기 전부터 여름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베스트 드레서 콘테스트, 워터건 스나이퍼 모집, 전지적 엔팬 시점 이벤트 등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경기 관람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3연전 동안에는 매일 특별 게스트가 시구와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7월 31일에는 그룹 비보이즈가 승리기원 시구·시타를 맡고, 경기 종료 후 특별공연을 펼친다. 8월 1일에는 가수 겸 배우 차학연이 승리기원 시구자로 나선다. 경기 전에는 랠리 다이노스 김수현, 임종덕 응원단장, 이창호 부응원단장이 함께하는 특별공연과 경기 후 팬 참여형 디제잉 이벤트 '종덕PT'가 진행된다. 8월 2일에는 가수 펀치가 승리기원 시구와 특별공연을 선보인다. 경기 전에는 이창호 부응원단장이 팬들과 함께하는 게릴라 콘서트를 진행하며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연계 공연과 오픈 프랙티스, 랠리 다이노스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함께 운영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NC 다이노스는 앞으로도 계절과 스포츠를 결합한 다양한 테마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차별화된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워터 페스티벌을 구단의 대표 여름 시즌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구단 홈페이지 및 공식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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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 제51보병사단과 업무협약 체결
(사진제공=화성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화성FC가 육군 제51보병사단과 군 장병의 문화·체육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4일 제51보병사단 접견실에서 진행됐으며, 송종국 화성FC 대표이사와 우석제 제51보병사단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화성시 지역사회 발전과 군 장병의 문화·체육 여건 향상, 그리고 프로축구 활성화를 공동의 목표로 마련됐다. 화성FC는 군 장병과 군무원, 가족을 대상으로 홈경기 관람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가 부대를 방문해 축구 클리닉과 체육지도를 실시하는 등 장병들의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축구공과 기념품 등 스포츠 용품 지원을 통해 군 장병들의 사기 진작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호국보훈의 달과 국군의 날을 기념하는 '밀리터리데이'를 공동 기획·운영하고, 화성시 관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함께 추진하는 등 시민과 군이 함께 소통하는 지역 상생 모델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화성FC 송종국 대표이사는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제51보병사단과 뜻깊은 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군 장병들이 스포츠를 통해 활력을 얻고, 시민과 군이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화성FC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시민구단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FC는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제51보병사단과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며 장병 복지 향상과 지역 상생을 위한 협력 사업을 차근차근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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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25일 ‘윌비플레이 매치데이’ 개최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롯데자이언츠가 오는 25일 메인 스폰서인 형지엘리트의 스포츠 브랜드 ‘윌비플레이’와 함께 특별한 매치데이를 개최한다. 올 시즌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이날 경기 시작 전 사직야구장 광장에서는 온·오프라인 연계 이벤트가 펼쳐진다. 광장에 마련된 프로모션 부스에서 ‘윌비플레이 공식 온라인몰’ 회원임을 인증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현장 추첨을 진행해 브랜드 제품을 제공한다. 경기장 입장 시에는 관중 전원에게 육성 응원의 재미를 더해줄 '윌비플레이 응원 짝짝이'를 증정한다. 또한, 경기 중 이닝 교대 시간에는 전광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OX 퀴즈’ 등 이벤트를 진행해 경기장의 열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한편, 형지엘리트는 2024년부터 롯데자이언츠의 메인 스폰서로서 선수단 유니폼과 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구단 상품화 사업 계약을 맺고 굿즈를 기획·제작하고 있으며, 홈구장 내 공식 굿즈샵을 새단장해 운영 중이다. 구단 관계자는 "메인 스폰서인 형지엘리트와의 굳건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선수단 지원은 물론, 팬들을 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다"며 "이번 매치데이 행사에 많은 팬분들이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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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우스 1골 1도움' FC안양, 부천에 3-2 승리
(사진출처=FC안양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안양이 부천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FC안양은 지난 2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와 2026 K리그1 경기를 치렀다. 전반 19분 최건주가 엘쿠라노와 패스를 주고받으며 페널티박스 안으로 침투했고 최건주가 침착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안양이 1-0 리드를 잡았다. 전반 24분 갈레고가 과감하게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전반 40분 바사니가 올려준 공을 가브리엘이 머리로 마무리하면서 1-1 동점이 됐다. 후반 5분 부천의 수비진영에서 실수가 나왔고 마테우스가 골키퍼와의 1대1 상황에서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2-1이 됐다. 후반 14분 마테우스가 찔러준 공을 강지훈이 오른발로 마무리하면서 3-1이 됐다. 후반 24분 이재원의 크로스를 갈레고가 오른발로 마무리하면서 3-2가 됐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3-2로 안양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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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외국인 선수 카를로스 카라스코 영입
(사진제공=LG 트윈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LG트윈스는 외국인 선수 카를로스 카라스코 (Carlos Carrasco, 1987년생, 키 193cm/몸무게 101kg)과 총액 36만 달러(연봉 36만 달러)에 입단 계약을 합의했다. 베네수엘라 국적의 카를로스 카라스코는 우완 투수로 2003년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입단하여,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뉴욕 메츠, 뉴욕 양키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활약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17시즌 343경기(선발 286경기)에 등판하여 1,704이닝 동안 112승 105패 평균자책점 4.24를 기록했다. 2017시즌에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소속으로 18승을 거두며 아메리칸리그 다승 1위를 차지했다. 최근 2026시즌에는 메이저리그 8경기에 중간 투수로 등판하여 16.2이닝 평균자책점 5.94, 마이너리그(AAA) 8경기(선발 6경기) 35.1이닝 동안 2승 1패 평균자책점 2.55를 기록했다. 카를로스 카라스코는 “최고의 팬을 보유하고 있는 LG트윈스에 새롭게 합류하게 되어 정말 기대된다. 제 목표는 LG트윈스가 다시 한번 우승 트로피를 가져오는 데에 기여하는 것이다”라고 합류한 소감을 말했다. 구단은 “카를로스 카라스코는 메이저리그 통산 112승을 올린 베테랑 선발 투수이다. 풍부한 경험과 안정된 제구력, 완성도 높은 변화구를 가지고 있어 KBO리그에 빠르게 적응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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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삼성에 3-1 승리
(사진출처=키움 히어로즈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키움이 삼성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키움은 5회 김웅빈의 솔로 홈런, 박찬혁, 권혁빈의 2루타, 서건창의 안타, 폭투로 3점을 기록하며 3-0 리드를 잡았다. 삼성은 7회 김영웅의 볼넷, 김현준의 안타, 김지찬의 볼넷, 김성윤의 병살타 아웃으로 1점을 기록했다. 이후 삼성은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3-1로 키움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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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핏플렉스와 피트니스 용품 전달식 개최
(사진제공=대한체육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7월 22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피트니스 용품 제조업체 핏플렉스(FITFLEX)와 함께 「피트니스 용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은 오후 2시 선수촌 행정센터 2층에서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과 김동민 핏플렉스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핏플렉스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웨이트 트레이닝과 체력훈련에 활용할 수 있는 그립, 보호대 등 총 90점의 피트니스 용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선수들의 안정적인 훈련 수행과 부상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민 핏플렉스 대표이사는 “이번 지원이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훈련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 스포츠 현장과 선수들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뜻깊은 지원을 해주신 핏플렉스에 감사드린다”며 “지원 물품이 선수들의 체력훈련과 경기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안전한 훈련환경 조성을 위해 스포츠 기업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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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워터 페스티벌 성황리에 개막...한달간 여름 축제 이어가
(사진제공=KT 위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t wiz 프로야구단(대표이사 이선주)이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2026 KT 워터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시작했다. 한 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워터 캐논은 지난해 보다 5대를 늘린 총 25대를 1루측 내야 응원 지정석 전역과 외야에 설치했고, 1루 외야에는 스탠딩 워터존을 새롭게 마련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워터 페스티벌 기간 동안 관람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쿨링존, 드라이존 등 무더위 쉼터를 1루와 3루 출입구, 스카이존에 설치해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했다. 이날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첫 시구 행사는 인기 걸그룹 ‘리센느’의 수원 출신 멤버 리브가, 시타는 메이가 각각 맡아 의미를 더했다. 올시즌 첫 워터페스티벌에 참가한 관람객 민선우(30, 수원 거주)씨는 “단순히 물만 맞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즐길 거리와 이벤트들이 더해져 올해는 더 특별한 여름 밤의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공연도 볼 수 있다고 해서 더욱 기대가 된다. 지금처럼 팬들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 다른 어린이 관람객 박채이(7, 수원 거주)양은 “아빠와 야구장에 자주 놀러왔는데 이번에는 물도 맞으면서 춤추니 수영장에 온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았다. 중간에 다른 사람들과 함께 노래도 부른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2026 KT 워터 페스티벌은 오는 8월 16일까지 총 12차례 운영될 예정이며, 주말 홈경기 종료 후에는 ‘위즈 라이브’ 공연이 열린다. YB를 비롯해 효린, 청하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미니 콘서트를 진행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KT의 1군 데뷔 첫해인 2015년부터 시작된 워터 페스티벌은, 야구장을 워터파크로 변신시켜 팬들에게 색다른 야구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KT의 대표적 응원 문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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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5월의 공헌상 ‘선수단 아부달라·프런트 정의수 팀장’ 선정
(사진제공=강원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아부달라와 정의수 팀장이 강원FC 5월의 공헌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강원FC는 지난 18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김천상무와 홈경기에서 5월의 공헌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2024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이달의 공헌상은 묵묵히 구단 발전에 공헌한 ‘언성 히어로’를 선수단과 프런트에서 1명씩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상품권을 선물한다. 5월 선수단 부문 수상자는 아부달라다. 아부달라는 5월 열린 5경기에 모두 나서 2골을 기록했다. 팀이 필요로 하는 순간마다 득점을 터뜨리며 귀중한 승점 확보에 앞장섰다. 아부달라는 올 시즌 6골을 기록하며 팀 내 득점 2위에 올라 있다. 아부달라는 “3월에 이어 다시 한번 공헌상을 받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동료들과 코칭스태프의 도움 덕분이다. 앞으로도 팀에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달의 공헌상’은 경기장에서 빛나는 선수들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구단을 위해 헌신하는 프런트 직원들도 조명한다. 5월의 공헌상 프런트 부문 수상자는 마케팅팀 정의수 팀장이다. 정 팀장은 홈경기마다 팬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MD상품을 선보이고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구단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하고 있다. 정의수 팀장은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함께 노력한 마케팅팀과 구단 구성원들에게 공을 돌리고 싶다. 앞으로도 팬들이 경기장을 더욱 즐겁게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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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리미티두 시리즈’ 이벤트 진행
(사진제공=두산 베어스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두산베어스(사장 고영섭)가 8월 4일부터 6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리미티두 시리즈(LIMITED-DOO Series)’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미티두 시리즈를 맞아 입장 관중 전원에게 1∙3루 내∙외야 출입구에서 리미티두 특별 에디션 ‘1995 써머 프리즈 패션 유니폼’을 증정한다. 유니폼은 입장권 매수와 관계없이 1인당 1벌씩 증정한다. 이번 특별 에디션 유니폼은 시원한 푸른색 컬러와 눈꽃 패턴을 적용해 시각적인 청량감을 극대화했다. 유니폼 앞면에는 베어스 로고가 자리 잡고 있으며, 뒷면에는 구단의 역사적인 우승 연도인 1995년을 기념하는 등번호 ’95’가 새겨져 팬들의 자부심을 한층 더한다. 혹서기 맞이 ’Dooplash 시리즈’도 함께 진행한다. ’Dooplash 존’을 중심으로 워터건과 워터캐논을 운영해 관중석에 시원한 물줄기를 쏘아 올리며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시원함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리미티두 시리즈가 진행되는 3연전 기간에는 스페셜 요금제를 적용한다. 자세한 내용은 두산베어스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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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23일 신인선수 드래프트 지명 순번 추첨식 개최
(사진제공=WKBL)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3일 15시부터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있는 WKBL 사옥 1층 라운지에서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지명 순번 추첨식을 진행한다. 올해 드래프트는 지명 순번 추첨식을 행사 당일(8월 19일)보다 약 3주 앞당겨 진행한다. 각 구단이 확정된 지명 순번과 사전에 트레이드된 지명권을 바탕으로 더 체계적인 드래프트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추첨 일정을 조정했다. 추첨 방식은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순위와 포스트시즌 성적에 따라 2개 그룹으로 나눠 그룹별 확률 추첨을 진행한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5위 BNK 썸과 6위 신한은행이 1그룹으로 분류돼 각각 50% 확률로 1순위 지명권을 갖는다. 단, 지난 6월에 진행된 신한은행과 BNK 썸의 트레이드(BNK 썸 심수현, 2026~2027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우선 지명권↔신한은행 최이샘)에 따라 추첨 결과와 관계없이 신한은행이 1라운드 1순위 지명권을, BNK 썸이 1라운드 2순위 지명권을 행사한다. 2그룹으로 분류되는 나머지 4개 팀은 3~6순위 지명권을 놓고 정규리그 순위, 챔피언결정전 진출 및 우승 여부에 따라 차등 확률을 부여받는다. 우리은행 50%, 하나은행 35%, 삼성생명 10%, KB스타즈 5%의 확률이 주어지며, 지난 5월 삼성생명과 KB스타즈의 트레이드(삼성생명 성수연, 2026~2027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우선 지명권↔KB스타즈 이다연)에 따라 삼성생명의 지명 순번이 KB스타즈보다 앞설 경우 양 팀의 1, 2라운드 지명 순번이 맞바뀐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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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선수 출전 관련 최종 합의
(사진제공=KLPGA)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와 LPGA는 양 투어의 동반 성장과 한국 여자골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KLPGA투어 선수 출전 관련 협의를 이어온 끝에 최종 합의를 이뤄냈다. KLPGA와 LPGA는 협의를 통해 2026년에는 15명, 2027년부터 30명의 KLPGA투어 선수에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출전권을 부여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번 합의 사항을 담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합의 내용이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최종 합의에 따라 2026년 대회는 총 84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LPGA 선수 68명과 KLPGA 선수 15명, 초청 선수 1명으로 필드를 구성한다. 또한 2027년 대회부터는 총 108명이 출전하는 풀필드(Full-field) 방식으로 확대하고, 컷오프(Cut-off) 제도를 도입한다. LPGA 선수 74명, KLPGA 선수 30명, 초청 선수 4명으로 출전 규모를 확대해 더욱 치열한 경쟁과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합의가 성사되는 과정에서 BMW 그룹 코리아는 타이틀 스폰서를 넘어, 양 협회가 건설적인 합의에 이를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과 조율을 이끌어온 핵심 파트너로서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그동안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논의를 이어온 양 협회는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통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성공적인 개최와 여자골프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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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첫 해트트릭 제물' 솔트레이크 만난다!
(사진출처=LAFC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2026 메이저리그 사커(MLS) 마수걸이 득점포를 터뜨린 손흥민이 홈팬들 앞에서 2경기 연속 골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지난 18일 월드컵 휴식기 이후 펼쳐진 LA 갤럭시 원정 경기에서 쐐기를 박는 팀의 세 번째 골을 터뜨렸다. 이는 손흥민의 2026년 리그 첫 골이자 'LA 더비' 첫 골이었다. 지역 라이벌전에서 득점 감각을 되살린 손흥민은 두 달 만의 홈 복귀전을 앞두고 있다. 지난 5월 25일 시애틀전 이후 두 달 만에 홈팬들 앞에서 경기를 치를 손흥민이 득점과 함께 팀 연승을 이끌지 주목된다. 지난 주말 LA 더비 승리 이후 서부 컨퍼런스 3위를 되찾은 LAFC는 손흥민을 앞세워 '서부 4위' 솔트레이크를 상대로 리그 3연승에 도전한다. 지난해 펼쳐졌던 두 차례 맞대결에서는 '흥부 듀오'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가 주인공이었다. 첫 만남에서는 해트트릭을 기록한 손흥민과 1골 1도움을 올린 부앙가를 앞세워 4대 1로 승리했고, 두 번째 맞대결에서는 부앙가가 해트트릭을 달성하고 손흥민이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4대 1 승리를 거뒀다. 손흥민은 직전 경기 골을 포함해 이번 시즌 3골 16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 중 리그에서만 1골 9도움을 올리며 앤더스 드레이어(샌디에이고)와 함께 도움 부문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솔트레이크를 상대로 2경기에서 MLS 진출 후 첫 해트트릭을 포함해 6개의 공격 포인트(4골 2도움)를 쌓았던 손흥민이 이번 경기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리그 16경기를 치른 LAFC(승점 27점)는 8승 3무 5패로 서부 컨퍼런스 3위에 있고, 16경기를 소화한 솔트레이크(승점 26점)는 8승 2무 4패로 서부 4위에 위치했다. 솔트레이크가 휴식기 이후 첫 경기에 나서는 변수 속에서 진행될 이번 경기에서 LAFC는 격차를 벌리고자 하고, 솔트레이크는 순위 뒤집기에 도전한다. 손흥민의 활약이 펼쳐질 2026 MLS LAFC 대 솔트레이크 경기는 23일 오전 11시 30분 TV 채널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에서 생중계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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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 김대원, K리그1 18라운드 MVP 선정
(사진출처=강원FC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 김대원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김대원은 18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강원과 김천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김대원은 전반 22분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기록한 데 이어, 전반 42분 중거리 슈팅으로 추가골까지 성공시키며 맹활약했다. 김대원은 이날 멀티골로 올 시즌 리그 7골 3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공격포인트 부문 선두에 올랐다. K리그1 18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1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과 울산의 경기다. 이날 대전은 전반 11분 하창래, 전반 24분 서진수의 연속골로 앞서갔지만, 울산이 전반 44분 최석현의 첫 골로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후 후반 22분 이동경의 크로스가 골대를 맞고 나온 것을 최석현이 다시 밀어 넣으며 동점을 만들었고, 경기는 2대2 무승부로 종료됐다. 이날 최석현은 프로 데뷔골을 포함해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무승부를 이끌었다. K리그1 18라운드 베스트 팀은 서울이다. 서울은 1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경기에서 3대1 승리를 거뒀다. 서울은 전반 42분 조영욱, 후반 9분 정승원의 연속골로 앞서갔고, 후반 18분 부천 김상준에게 만회골을 내줬지만 경기 종료 직전 클리말라가 쐐기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확정 지었다. 이날 승리로 서울은 승점 39점을 기록하며 리그 선두 자리를 지켰다. K리그2 18라운드 MVP는 경남 김현오다. 김현오는 19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과 안산의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5대0 대승을 이끌었다. 김현오는 전반 10분 조상준의 선제골을 도운 데 이어 전반 40분과 경기 종료 직전 연속골을 터뜨리며 맹활약했다. 올 시즌 경남에 임대 이적한 김현오는 4골 1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K리그2 18라운드 베스트 팀 역시 경남이다. 경남은 조상준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배현서와 윤일록이 득점에 가세했고, 김현오가 멀티골을 기록하며 올 시즌 한 경기 최다인 5골을 터뜨렸다. K리그2 18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1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 서울 이랜드의 경기다. 이날 수원FC는 상대 자책골로 앞서가며 전반을 마쳤지만, 서울 이랜드가 후반 7분 에울레르와 후반 10분 오인표의 연속골로 승부를 뒤집었다. 그러나 경기 종료 직전 수원FC가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프리조가 이를 성공시키며 양 팀은 2대2 무승부를 거뒀다. K리그 라운드 베스트11 및 MVP는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의 정량, 정성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매 라운드 K리그 경기에 배정된 TSG위원은 각각 해당 경기의 베스트11과 MOM(Man Of the Match)을 선정한다. 이후 TSG 경기평가회의를 열어 경기별 베스트11에 선정된 선수들을 대상으로 TSG위원 평점과 의견, K리그 공식 부가 데이터 업체 ‘비프로’ 평점을 종합해 해당 라운드의 K리그1, 2 베스트11을 최종 결정한다. 라운드 MVP는 각 경기의 MOM을 후보군으로 정한 뒤, 베스트11과 동일한 방식으로 선정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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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제1회 Queen’s Cup’ 성황리 마무리
(사진제공=광주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프로축구 광주FC가 처음으로 개최한 여자 생활체육 축구대회 ‘제1회 광주FC Queen's Cup’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광주는 지난 18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제1회 광주FC Queen's Cup’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여성 축구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 지역 여성 축구인들의 교류를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첫 개최임에도 10개 팀이 참가하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대회에는 광주뿐 아니라 해남 지역 팀까지 참가하며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스포츠를 통한 지역 교류와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창단 8년 차 베테랑 팀부터 올해 창단한 신생팀, 중학생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며 지역 여성 축구인들의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광주는 광주축구전용구장을 4개 경기면으로 나눠 동시에 운영하며 경기 진행의 효율성을 높였고, 참가 선수들에게 프로축구 전용구장에서 직접 경기를 펼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대회는 치열한 경쟁 끝에 AVEC이 초대 Queen's Cup 우승을 차지했으며, AVEC은 우승 상금과 함께 2026 K리그 여자축구대회(K-WIN CUP)에 광주 대표로 출전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광주는 대회 기간 참가팀을 대상으로 SNS 홍보 챌린지를 운영해 자발적인 콘텐츠 제작과 온라인 홍보 참여를 유도했다. 참가팀들은 경기 모습과 팀 소개 등을 SNS에 공유하며 대회의 열기를 확산했고, Queen's Cup에 대한 관심과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성과도 거뒀다. 초대 우승을 차지한 AVEC 주장 심원영 씨는 “꼭 우승하겠다는 목표로 팀원들과 진심을 다해 준비했고, 그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정말 기쁘다”며 “함께 고생한 팀원들에게 가장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K-WIN CUP에 광주 대표로 출전하게 된 만큼 우승을 목표로 다시 한번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단 관계자는 “첫 개최임에도 많은 여성 축구인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Queen's Cup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여성 생활체육 축구의 가능성과 지역 교류의 가치를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Queen's Cup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전남광주를 대표하는 여성 축구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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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여행 상품 ‘K리그 트립데이’, 25일 K리그2 부산-수원전부터 재개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리그 경기 관람과 지역 관광을 함께 즐기는 여행 상품 ‘K리그 트립데이’가 이달 25일 K리그2 19라운드 부산과 수원의 경기를 시작으로 재개된다. ‘K리그 트립데이’는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과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가 함께 선보인 여행 패키지 프로그램으로, 비수도권 지역 관광 활성화와 K리그 관람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연맹과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5월 강원, 대전, 울산, 전북의 홈경기를 대상으로 ‘K리그 트립데이’ 시범사업을 운영한 바 있다. 특히 열차 내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과 참가자들이 작성한 응원 메시지를 선수단에게 직접 전달하는 이벤트가 큰 호응을 얻었다. 시범사업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K리그 트립데이’는 7월부터 한국관광공사의 정식 사업으로 채택돼 확대 운영된다. 이달 25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리는 K리그2 19라운드 부산과 수원의 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이어 8월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1 21라운드 전북과 서울의 경기,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는 K리그2 21라운드 경남과 대구의 경기, 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리는 K리그1 22라운드 포항과 울산의 경기 등에서도 ‘K리그 트립데이’가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지역 간 이동 열차 및 전세버스, 관광, 식사, 숙박 등이 결합된 패키지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K리그 트립데이’는 올해 하반기 비수도권 소재 K리그 12개 구단의 홈경기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각 구단별로 2회 이상 여행 패키지 상품이 편성될 예정이다. 자세한 운영 일정과 프로그램 구성, 신청 방법은 추후 K리그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맹과 한국관광공사는 앞으로도 K리그 경기 관람과 지역 관광을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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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FIFA 랭킹, 32위까지 추락...4년 만에 '최저'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의 FIFA 랭킹이 32위까지 추락했다.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FIFA가 발표한 남자 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1558.72점으로 32위에 자리했다. 2021년 12월 33위 이후로는 4년 7개월 만의 최저다. (사진출처=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인스타그램) 올해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가 시작하기 전에는 25위였다.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끈 한국은 이번 월드컵 A조에서 1승 2패를 기록하며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한편, 1위는 월드컵 우승컵을 들어올린 스페인이 차지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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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한여름 무더위 날릴 ‘랜필 썸머 페쓱티벌’ 개최
(사진제공=SSG 랜더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여름 테마 이벤트인 ‘랜필 썸머 페쓱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지난해 단일 시리즈로 진행됐던 운영 기간을 총 3개 시리즈(9경기)로 확대하고, 물 분사 장비가 운영되는 ‘랜필 워터존’의 구역도 함께 넓혀 운영한다. 기존 으쓱이존(1B~6B 및 N1~N4)과 내야 필드석(101B, 102B, 201B, 202B)에 더해 외야 필드석(105B, 106B, 205B, 206B)이 워터존으로 추가 지정했다. 해당 구역에서는 안타·홈런·삼진·응원 타임 등 경기 상황에 맞춰 물줄기가 발사될 예정이다. 해당 구역은 패키지 티켓 구매자 전용 구역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패키지 가격을 전년 대비 5,000원 인하해 관람객의 부담을 낮췄으며, 구매자 전원에게는 응원 타월, 투명 짐색, 우의로 구성된 ‘썸머 페쓱티벌 한정 굿즈 세트’가 제공된다. 또한 간접적으로 물이 분사될 수 있는 ‘워터존 주의 구간’ 관람객에게는 일회용 우의가 무료로 지급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야구장 내외에는 관람객을 위한 ‘썸머존’을 운영한다. 외야 그린존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휴식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해먹과 유아용 풀장을 설치한 ‘썸머 그린존’을 조성하며, 이번 오프닝 시리즈인 7월 28일부터 30일까지는 프론티어 스퀘어(1루 광장)에서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현장 참여자를 대상으로 서바이벌 물총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썸머 물총존’을 운영한다. 아울러 28일에는 경기 전 '레드 퍼레이드', '어메이징 로드'가 열리며, 29일 경기 종료 후에는 '수요 불꽃놀이'가 진행된다. 30일(목)에는 가수 ‘정예원’의 시구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선수단 팬 사인회' 및 '그라운드 포토 투어'가 진행된다. 한편, ‘랜필 썸머 페쓱티벌’은 이번 오프닝 시리즈에 이어 두 차례 추가 진행된다. 8월 11일~13일 롯데자이언츠전에는 '워터 DJ 목요파티가 포함된 ‘랜필 워터 LED 시리즈’로 운영되며, 피날레를 장식할 8월 21일~23일 KT위즈전은 ‘랜필 워터 피날레 시리즈’로 지정되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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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리그×산리오 썸머캠프 팝업스토어’, 이달 31일부터 운영 시작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과 ㈜산리오코리아(대표이사 오츠카 야스유키, 이하 ‘산리오캐릭터즈’), 쿠팡플레이(대표이사 김성한)가 ‘2026 K리그×산리오 썸머캠프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이달 31일부터 8월 9일까지 총 10일간 더현대 서울 지하 2층에서 운영된다. 영업 시간은 주중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금요일부터 일요일은 오후 8시 30분까지 연장 운영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팀 K리그 유니폼, 트레이닝복, 로고 티셔츠 등 의류를 비롯해 커스텀 인형 키링 세트, 투명 파우치, 짐색 등 총 26종의 한정판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팝업스토어 상품은 산리오캐릭터즈가 팀 K리그 선수단으로 변신해 여름 전지훈련에 나서는 ‘썸머캠프’ 콘셉트로 기획됐다. 슬로건은 “All Friends, One League(모두가 친구, 하나되는 리그)”로, K리그와 산리오캐릭터즈가 하나의 팀으로 연결되는 스토리를 담았다. 특히 캐릭터들은 뜨거운 햇살 아래 전지훈련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햇볕에 그을려 태닝된 모습으로 새롭게 등장해 기존과는 또 다른 건강하고 활동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상품 구매 외에도 ‘태닝 헬로키티’ 대형 벌룬 포토존과 산리오캐릭터즈 프레임이 적용된 포토이즘 부스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방문 및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혜택도 준비됐다. 매일 선착순 500명에게는 전국 K리그 경기장 방문 스탬프를 모을 수 있는 한정판 ‘2026 K리그 X 산리오캐릭터즈 패스포트’를 증정한다. 또한 구매 금액별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팀 K리그 선수단 사인 유니폼(2명), 선수 폴라로이드 사진(5명), 팀 K리그 오픈트레이닝 관람 티켓(100명) 등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연맹과 산리오캐릭터즈는 K리그 각 구단과 협업해 홈경기 프로모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그 첫 번째 프로모션은 이달 26일 K리그1 20라운드 FC서울 홈경기에서 진행된다. 이날 경기에서는 헬로키티 시축과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마련되며, 팝업스토어 정식 개장에 앞서 일부 상품도 한정 수량으로 선공개된다. 이후 진행되는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K리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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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SK, 현대자동차 제주지역본부와 상생 협력 모델 구축 및 공동 마케팅 전개
(사진제공=제주 SK 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현대자동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정태영)와 협력하며 지역 밀착형 마케팅과 상생 모델 구축에 나선다. 제주SK와 현대자동차 제주지역본부는 7월 20일 구단 클럽하우스에서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에게 ‘더 뉴 그랜저’를 전달하는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자룡 제주SK FC 대표이사와 세르지우 코스타 제주SK FC감독, 정태영 현대자동자 제주지역본부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번 차량 전달식은 제주의 간판 프로스포츠 구단인 제주SK와 제주의 대표적 자동차 기업 현대자동차 제주지역본부가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 스포츠 문화 활성화와 도민 접점 확대를 위한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직접 키를 쥐고 상생 협력의 첫 시동을 건다. 이를 위해 현대자동차 제주지역본부는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에게 오는 12월까지 지난 5월 새롭게 출시한 ‘더 뉴 그랜저’를 무상 장기 지원한다. 또한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의 공식 일정과 구단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벤투호 수석코치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끈 지도자로, 올 시즌부터 제주SK의 지휘봉을 잡고 뛰어난 리더십과 조직 운영 능력으로 구단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고 있다. 이날 차량 전달식에 참석해 '더 뉴 그랜저'에 탑승한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은 "현대자동차 제주지역본부의 뜻깊은 지원에 감사드린다. 향후 팀 운영과 일정 수행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제주SK는 이번 상생 협력을 계기로 현대자동차 제주지역본부와 함께 향후 홈경기 연계 프로모션, 신차 전시, 팬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통해 팬과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많은 도민과 축구팬들이 운집하는 제주SK 홈경기를 중심으로 지역 기업과 함께하는 상생형 스포츠 마케팅 모델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조자룡 제주SK FC 대표이사는 "이번 현대자동차 제주지역본부와의 협력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다. 앞으로 현대자동차 제주지역본부와 함께 팬과 도민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과 경험을 확대해 나가며, 양 사는 제주를 대표하는 프로구단과 기업으로서의 가치를 더욱 높여가겠다."라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