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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WBC 8강 진출 경우의 수는?
(사진출처=WBC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의 WBC 8강 진출 경우의 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8일(한국시간) 도쿄돔에서 열린 대만과의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조별리그 경기에서 4-5로 패배했다. 이로써 한국의 8강 진출 여부는 호주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갈리게 됐다. 한국이 호주를 꺾으면 한국과 대만, 호주가 나란히 2승 2패 동률이 되고 세 나라 맞대결에서 아웃카운트 당 실점이 가장 적은 팀이 조 2위가 된다. (사진출처=WBC 공식 SNS) 한국이 8강에 오르려면 9이닝 경기 기준으로 2실점 이하 5점 차 이상으로 이겨야 한다. 9이닝 기준 무실점으로 경기를 끝낼 경우 5점 이상 내야 하고 1실점 시 6득점 이상, 2실점 시 7득점 이상이 필요하다. 한국의 조별리그 최종전은 9일 오후 7시 열린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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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원 동메달 2개 획득...아시안컵 산악스키대회 겸 전국 산악스키대회 결과
(사진제공=대한산악연맹)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조좌진)은 3월 7일부터 3월 8일까지 이틀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모나 용평 레인보우2 슬로프에서 '2026 ISMF 아시안컵 산악스키대회 겸 제23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배 전국 산악스키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악스키는 눈 덮인 산악 지형에서 스키를 이용해 트레킹, 등반, 활강을 반복하며 오르내리는 종합 산악 스포츠다. 스프린트 종목은 한 차례의 상승(업힐)-킥턴-보행-하강으로 구성된 트랙을 완주하는 경기이며, 버티컬 종목은 스타트라인에서 동시 출발해 단 한 번의 오르막 구간을 가장 빠르게 통과한 순서로 순위를 결정한다. 이번 대회에는 몽골, 일본, 카자흐스탄, 태국, 대한민국 등 아시아 6개국에서 약 150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회 첫날인 3월 7일에는 개회식과 버티컬 경기가 진행됐으며, 마지막 날인 3월 8일에는 스프린트 경기와 함께 시상식 및 폐회식이 열렸다. 경기는 △스프린트 △버티컬 두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남녀 시니어 및 U20(20세 이하) 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졌다. 경기 결과 중국은 버티컬과 스프린트 남녀 시니어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일본은 버티컬과 스프린트 U20 부문에서 우승을 기록했다. 특히 대한민국의 정재원 선수는 남자 시니어 스프린트와 버티컬 종목에서 각각 3위를 기록하며 시상대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국제산악스키연맹(ISMF), 아시아산악스키연맹, 강원특별자치도, 대한산악연맹이 공동 주최하고 대한산악스키협회가 주관했다. 노스페이스가 공식 후원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후원기관으로 참여했다. 또한 모나용평, 트랑고, 바이오루틱스, 레드불이 협찬했다. 대한산악연맹 조좌진 회장은 "국내에서 열린 아시안컵 대회를 통해 아시아 각국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치며 교류하는 뜻깊은 장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대한민국에서도 산악스키의 저변 확대와 종목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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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우호, 조 1위로 아시안컵 8강 진출
(사진출처=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이 조 1위로 아시안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8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호주와의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3-3 무승부를 거뒀다. 앞서 이란, 필리핀을 상대로 3-0 승리를 거뒀던 한국은 이날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최소 조 2위를 확보해 8강 진출을 확정지은 상태였다. (사진출처=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인스타그램) 호주를 상대로 비기기만 해도 골득실(대한민국 +6, 호주 +5)에서 앞서 조 1위를 차지하는 한국은 호주와 무승부를 거두며 2승 1무, 조 1위로 8강에 오르게 됐다. 한편, 이번 대회는 총 12개 팀이 3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후 각 조 1,2위와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2개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오른다. 4강 진출팀과 8강 탈락 팀 중 플레이오프 승리팀 등 총 6개 팀이 2027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여자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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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시민 자원봉사자 1093명 모집
대구스타디움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를 함께 만들어 갈 시민 자원봉사자 1093명을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35세 이상 생활체육 육상동호인들이 참가하는 국제 마스터즈 육상대회로, 8월22일부터 9월3일까지 13일간 대구스타디움과 경산시민운동장 등 5개소에서 개최된다. 대회에는 90개국 1만1000여명(동반가족 포함)이 참가할 예정이며, 기존 경기장과 도심 체육시설을 활용해 운영되는 국제 스포츠 행사다. 기록 경쟁 중심의 엘리트 대회와 달리 가족 동반 참가가 가능한 스포츠 축제라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자원봉사자는 일반 670명, 통역 423명 등 총 1093명이다. 활동 분야는 △개·폐회식 지원 △대회 안전 △수송 운영 △부대행사 △프레스센터 △경기운영 지원 △교통 통제 △시상식장 운영 △통역 등이다. 지원 자격은 만 19세 이상으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춘 내·외국인이면 지원할 수 있다. 외국인의 경우 한국어 의사소통이 가능해야 한다. 접수 기간은 3월9일부터 4월30일까지이며, 대구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dgvolunteer.co.kr)를 통해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대회 기간 중 배치 일정에 따라 활동하며 사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활동 시간은 자원봉사 실적으로 인정하고, 1일 1만4000원(식비·교통비)의 실비를 지급한다. 단체복도 제공하며, 1365자원봉사포털 가입을 통해 상해보험 혜택도 지원한다. 진기훈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이번 대회는 대구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국제 스포츠 행사"라며 "대구를 찾는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친절하고 품격 있는 도시 이미지를 전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3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국제 대회로,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외 선수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경기종목은 하프마라톤(8.30.), 10㎞ 달리기(8.23.)를 포함한 총 34개 종목(트랙 17, 필드 11, 로드 6)이며, 생활체육 동호인과 일반 시민도 참가할 수 있다. 국내 참가 활성화와 대회 붐업 조성을 위해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3월31일까지 참가 등록을 완료한 국내 선수 선착순 500명에게 3만원 상당의 후원물품(큐디아 손목 또는 무릎 보호대)를 제공할 예정으로, 3월 중 조기 등록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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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그리너스, 정신건강복지센터와 CSR 협약
(사진제공=안산그리너스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CSR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997년에 개소한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안산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 예방, 정신장애인의 재활 및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기관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스포츠와 정신건강분야의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고, 양 기관이 지역 사회에서 수행하는 사회적 가치와 공공성을 확산하기 위해 상호 협력한다.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구단 광고 후원과 함께 정신건강 인식 개선 활동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선수단을 대상으로 한 심리교육과 홈경기 관람객을 위한 스트레스 측정 프로그램 등 참여형 정신건강 캠페인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신철민 센터장은 “정신건강은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이지만 여전히 많은 관심과 접근성 확대가 필요한 분야”라며 “안산그리너스FC와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자연스럽게 정신건강 정보를 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협약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안산 김정택 단장은 “스포츠는 지역사회와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전할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구단이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과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8일 안산의 2026시즌 홈 개막전에서 장외 이벤트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과 직접 만나 정신건강 인식 개선 캠페인을 시작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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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WBC서 일본에 6-8 역전패
(사진출처=WBC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이 일본을 상대로 패배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7일(한국시간) 도쿄돔에서 일본과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조별리그 경기를 치렀다. 한국은 1회 김도영, 존스, 이정후의 안타, 문보경의 2루타로 3점을 기록하며 3-0 리드를 잡았다. 일본은 1회 오타니의 볼넷, 스즈키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기록했다. 일본은 3회 오타니, 스즈키, 요시다의 솔로 홈런으로 3점을 추가하며 3-5로 역전에 성공했다. 한국은 4회 김주원의 몸에 맞는 볼, 김혜성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기록하며 5-5 동점을 만들었다. 일본은 7회 마키의 볼넷, 오타니의 자동 고의4구, 곤도, 스즈키의 볼넷, 요시다의 안타로 3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한국은 8회 이정후의 2루타, 김주원의 안타로 1점을 기록했다. 이후 한국은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6-8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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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감사원 지적사항 반영하여 조직 운영 및 제도 개선 추진
(사진제공=대한체육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 이하 체육회)는 지난 3월 4일 감사원이 발표한 「대한체육회 운영 및 관리·감독실태」 감사 결과와 관련하여 지적된 사항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체육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 운영 및 관리체계 개선을 추진한다. 이번 감사는 2024년 체육계에서 국가대표 선발·훈련지원, 선수 인권 보호, 종목단체 운영 등과 관련한 문제 제기와 공익감사 청구가 이어짐에 따라 체육행정 전반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이에 체육회는 이번 감사 결과를 계기로 지난해 취임한 유승민 회장 체제에서 추진해 온 조직 운영 및 관리체계 개선 노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체육계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국가대표 선발 제도, 의사결정 구조, 예산 운영 등 체육행정 전반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정비와 조직 운영 개선을 지속해 왔다. 먼저 국가대표 선발 절차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을 개정(’26.1.28.)하여 선수 선발 유형별 표준 기준을 마련하고 지도자 선발 절차와 평가 기준을 표준화하는 한편 선발 과정에서의 이해충돌 방지 체계를 강화하였다. 특별보좌역 운영과 관련하여 제기된 문제를 겸허히 받아들여 특별보좌역 운영을 중단하고 관련 내규를 폐지하는 등 조직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도 시행하였다. 스포츠공정위원회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스포츠공정위원회 규정」을 개정(’25.4.22.)하여 대한변호사협회, 국가인권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등 공신력 있는 기관의 추천을 받아 위원 전원을 외부 인사로 구성하였다. 자의적인 예산 운영을 방지하고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체 예산에 대해서도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을 받도록 「예산규정」을 개정하였다. 또한 조직 운영의 공정성과 민주성,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정관을 개정하여 이사 수를 축소하고 이사 선임 절차를 합리화하는 한편 임원의 정치적 중립성 강화와 2회 이상 연임 제한 규정을 명확히 하였다. 아울러 체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미성년자 선수 대상 폭력·성폭력 등 인권 침해 문제를 근절하기 위해 관련 규정을 정비하였다. 「스포츠공정위원회 규정」과 「경기인 등록 규정」 개정을 통해 피해자 보호와 가해자 출전 제한, 학교폭력 가해 선수의 등록 제한 등 결격 기준을 강화하였다. 이와 함께 범죄경력 결격 대상자의 지도자 활동을 방지하기 위해 체육지도자 자격증 보유자 중심의 지도자 등록 체계 정비도 추진하고 있다. 지도자 범죄 이력 확인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 역시 주무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체육회는 이번 감사 결과를 계기로 내부 통제 체계를 강화하고 감사 기능을 확대하여 주요 사업과 예산 집행 과정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회원종목단체에 대한 지도·감독 기능도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선수 인권 보호와 공정한 국가대표 선발, 책임 있는 예산 운영을 기반으로 국민과 체육인이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체육행정을 확립해 나가고자 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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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MLS 데뷔골 상대 댈러스와 8일 격돌
(사진출처=LAFC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올 시즌 1골 6도움을 기록 중인 손흥민이 리그 첫 골 사냥에 나선다. 3월 8일 낮 12시 30분, 2026 메이저리그 사커(MLS) LAFC 대 FC 댈러스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LAFC의 상승세를 이끄는 중인 손흥민은 좋은 기억을 가지고 댈러스를 맞이한다. 지난해 8월 LAFC에 합류한 손흥민은 댈러스를 상대로 환상적인 프리킥 골로 MLS 데뷔 첫 득점을 기록한 바 있다. 약 7개월 만에 손흥민이 또 한번 댈러스의 골망을 흔들지 주목된다. 손흥민의 활약과 함께 LAFC는 2026년 첫 4경기에서 전승을 기록 중이다. 북중미컵에서는 레알 에스파냐와의 2경기에서 모두 승리했고, MLS에서는 인터 마이애미와 휴스턴을 차례로 격파했다. LAFC는 이 기간 12득점 1실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공수 밸런스를 뽐낸 바 있다. 특히 손흥민은 1골 6도움을 올리며 팀의 12골 중 7골에 관여했다. 다만, 아직 2026 MLS에서는 득점을 기록하지 못한 가운데 댈러스를 상대로 리그 첫 골에 도전한다. 지난해 댈러스와의 맞대결에서 환상적인 프리킥 득점을 넣었음에도 팀 승리를 이끌지 못했던 손흥민이 이번 만남에서는 득점과 승리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챙길지 주목된다. 한편, 양 팀의 공격을 이끄는 공격 듀오의 매치업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LAFC는 ‘흥부 듀오’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가 맹활약 중인 가운데 댈러스에는 ‘장신 듀오’ 페타르 무사와 로건 패링턴이 버티고 있다. 올해 리그 기준으로 손흥민이 3도움, 부앙가가 1골 2도움을 올렸고, 무사는 2골, 패링턴은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과 부앙가가 폭발적인 스피드를 자랑한다면, 무사와 패링턴은 약 188cm의 큰 키를 앞세워 묵직하게 공격을 이끌고 있다. 스피드와 피지컬로 대비되는 양 팀의 공격 듀오 중 누가 팀을 승리로 이끌지도 경기에 재미를 더할 관전 포인트다. 손흥민의 2026년 리그 첫 골이 터질지 주목되는 LAFC 대 댈러스 경기는 3월 8일 낮 12시 30분, BMO 스타디움에서 킥오프된다. 이 경기를 포함해 LAFC의 2026 MLS 경기 생중계는 TV 채널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에서 만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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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F1 2026 전 경기 4K 중계 & 10개 그랑프리 현장 방문 확정! 국내 사상 최대 규모 중계로 F1 열풍 이어간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쿠팡플레이가 지난해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F1 열풍을 ‘국내 사상 최대 규모’의 중계로 이어간다. 올해 쿠팡플레이는 모든 그랑프리의 전체 세션을 국내 유일의 4K 초고화질로 생중계하고, 개막전 호주를 포함한 10개국의 현장을 찾아 서킷의 전율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한다. 올 시즌 가장 큰 변화는 기술 규정의 대대적인 개편이다. 레이스카 크기와 무게가 줄어들며 코너링 및 전체 주행 속도가 더 빨라졌고, 기존의 항력 감소 시스템(DRS)은 배터리 출력으로 추월을 시도하는 ‘오버테이크 모드’로 대체된다. 단순히 플랩을 열어 속도를 높이던 방식에서 벗어나, 드라이버 전략과 차량 에너지 관리가 승부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게 되는 변화다. 또한, 아우디가 팀 ‘자우버’를 인수하며 87년 만에 F1 무대에 복귀하고, 캐딜락이 2016년 하스 이후 10년 만에 신생팀으로 합류해 총 11개 팀 체제가 갖춰졌다. 각 팀 간 전략적 수 싸움이 고도화되면서, 우승 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에 발맞춰 쿠팡플레이는 전 그랑프리의 모든 세션을 국내 최초이자, 아시아태평양(APAC) F1 중계 국가 중 네 번째로 4K 초고화질로 제공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시청 환경을 구축한다. 팬들은 머신에서 튀는 불꽃, 0.1초를 다투는 피트스톱의 긴박함 등 서킷 곳곳의 디테일을 더욱 생동감있게 경험할 수 있게 됐다. 현장감의 깊이도 한층 강화된다. 쿠팡플레이는 올해 총 24개 라운드 중 10개 국가의 그랑프리를 직접 방문, 국내 중계 사상 최대 규모의 현장 생중계·리포팅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호주, 모나코, 헝가리, 네덜란드, 스페인(마드리드) 그랑프리를 최초로 찾아, 오직 현장에서만 담을 수 있는 생동감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대망의 시즌 개막전인 호주 그랑프리는 ▲6일 오전 10시 15분·오후 1시 45분 프랙티스 1·2를 시작으로 ▲7일 10시 15분·오후 1시 프랙티스 3·퀄리파잉 ▲8일 오전 11시 55분 본 레이스까지 풀 패키지로 생중계된다. 또한, 프랑코 콜라핀토(알핀)과 올리버 베어먼·잭 두한(하스) 등 주목받는 드라이버들의 단독 인터뷰를 비롯 페라리 카 프레젠테이션, 앨버트 파크 서킷 트랙 워킹 등 다양한 독점 콘텐츠까지 새 시즌의 분위기와 열기를 현장에서 직접 담아낼 예정이다. 중계에는 ‘국내 최고의 F1 드림팀’ 윤재수 해설위원, 안형진·진세민 캐스터가 현지 생중계로 함께한다. 특히 올 시즌 캐스터로 전격 변신한 진세민 아나운서는 그간 서킷 현장에서 쌓은 시각과 경험을 더한 입체적인 중계를 선보인다. 중계진은 전문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올 시즌 변화와 관전 포인트를 날카롭게 짚어, 팬들의 이해도와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윤재수 해설위원은 “호주 그랑프리는 모든 것이 바뀌는 새로운 시즌의 첫 번째 이벤트로, 강자와 약자가 뒤바뀐 경쟁 구도를 프랙티스 세션부터 차츰 확인할 수 있는 기회”라며, “특히, 매 시즌 다양한 변수들이 등장해 완주율이 낮은 곳으로, 어떤 돌발 변수가 승부의 향방을 좌우할지 주목할 만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2026 시즌 F1 전 경기 전 세션의 생중계 및 하이라이트는 ‘스포츠 패스’ 가입자라면 누구나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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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와 HD현대일렉트릭이 함께하는 ‘HD Football Day x K League’, 베트남 호치민에서 어린이 축구교실 개최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과 K리그 공식 에너지 파트너 HD현대일렉트릭(대표 김영기)이 함께하는 ‘HD Football Day x K League’가 7일 베트남 호치민 통 녓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HD Football Day x K League’는 축구를 통해 베트남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K리그의 아시아 시장 확장과 HD현대일렉트릭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함께 추구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슬로건은 ‘Highlight Your Dream(네 꿈을 밝혀라)’으로, 축구를 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향해 도전하도록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0월 하노이에서 열린 첫 행사에 이은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베트남 남부 지역 어린이들에게 축구를 통해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베트남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김상식 감독과 이운재 코치, 이정수 코치가 행사에 참여해 어린이들을 직접 지도하며, 베트남 축구를 대표하는 지도자들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함께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번 행사에는 자체 홈페이지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6세~11세 베트남 어린이 100명이 참가한다. 어린이들은 기본기 훈련과 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보호자를 위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과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와 고대곡물 전문기업 그레인온이 물품 후원으로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한편, 연맹과 HD현대일렉트릭은 ‘HD Football Day x K League’을 통해 베트남 내 다양한 지역과 계층을 대상으로 축구를 매개로 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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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롱 37점' 부산 KCC, 원주 DB에 104-84 완승
(사진출처=부산 KCC 이지스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부산 KCC가 원주 DB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부산 KCC 이지스는 지난 5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원주 DB 프로미와 2025-26시즌 KBL 경기를 치렀다. 부산 KCC는 1쿼터 31-18, 2쿼터 35-28, 3쿼터 20-21, 4쿼터 18-17 최종 104-84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부산 KCC는 숀 롱(37점), 허훈(29점), 윤기찬(8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원주 DB는 헨리 엘런슨(40점), 이선 알바노(9점), 박인웅(8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한편, 부산 KCC는 오는 7일 서울 삼성과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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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 5타점' 류지현호, 체코에 11-4 완승
(사진출처=WBC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이 체코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5일(한국시간) 도쿄돔에서 체코와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조별리그 경기를 치렀다. 한국은 1회 김도영의 볼넷, 이정후의 안타, 안현민의 볼넷, 문보경의 만루 홈런으로 4점을 기록하며 4-0 리드를 잡았다. (사진출처=WBC 공식 인스타그램) 한국은 2회 박동원의 2루타, 김주원의 안타, 존스의 땅볼로 1점을 추가했다. 한국은 3회 위트컴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했다. 체코는 5회 프레아다의 몸에 맞는 볼, 체르빈카의 안타, 바브라의 스리런 홈런으로 3점을 기록했다. (사진출처=WBC 공식 SNS) 한국은 5회 문보경의 몸에 맞는 볼, 위트컴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한국은 7회 안현민의 안타, 실책, 문보경의 안타, 폭투, 위트컴의 플라이 아웃, 김혜성의 땅볼 아웃으로 2점을 추가했다. 한국은 8회 존스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했다. 이후 체코는 역전을 노렸으나 1점밖에 기록하지 못하면서 11-4로 한국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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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유소년 학부모 설명회 개최… 성장 중심의 육성 철학 공유
(사진제공=서울 이랜드 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유소년 육성 철학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학부모 120여 명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서울 이랜드는 지난 4일 서울 양천구 시립목동청소년센터에서 ‘2026 서울 이랜드 FC 학부모 설명회 E-LAND W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 이랜드 우상배 대표이사와 최철우 유스 디렉터를 비롯해 U-18 박원홍 감독, U-15 김동석 감독, U-12 이익 감독이 참석했다. 서울 이랜드는 올해 최철우 유스 디렉터 선임 이후 유소년 육성 철학과 목표, 비전을 전면 재정비해 왔다. 이번 설명회 역시 장기 프로젝트인 ‘비전 2035’의 일환으로 성장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유소년 시스템의 방향성과 육성 가이드라인을 학부모들에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디렉터는 경기기반훈련(GBT, Game-Based Training)과 개인성장계획(IDP, Individual Development Plan)을 중심으로 한 세부적인 육성 방향을 발표했다. 특히 선수들의 동기부여와 성장을 이끌어내기 위해 ▲승급 대상자에게 앞뒤가 같은 ‘더블 번호’ 배정, ▲연령별 교류 훈련 실시, ▲저학년 선수의 꾸준한 실전 경기 기회 보장 등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질의응답 세션에서는 선수 평가, 학습 지원 등 팀 운영과 관련한 사전 질문에 답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각 연령별 감독들 또한 훈련과 경기 운영에 관한 질문에 답하며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말미에는 유소년 선수들이 축구 안에서 스스로 선택하고 판단하며 실패와 성취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도 든든한 지지와 응원을 보내달라고 당부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최철우 유스 디렉터는 “아이들의 성장에 있어 부모님의 이해와 공감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구단의 유소년 커리큘럼과 육성 방향성을 명확히 공유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개인 성장에 기반한 체계 속에서 특색 있는 프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 이랜드는 연 2회 선수 평가 공유를 비롯해 연초 신입생 대상 설명회, 연말 재학생 대상 간담회 개최를 정례화해 학부모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유소년 선수의 성장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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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프리뷰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 매치 오브 라운드 : 3년 6개월 만에 재회하는 ‘부천 vs 대전’ 이번 라운드에서는 부천과 대전이 오랜만에 맞붙는다. 두 팀은 지난 2022년 8월 K리그2에서 마지막 맞대결을 펼친 이후 약 3년 6개월 만에 K리그1 무대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 홈팀 부천은 올 시즌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승격했다. 많은 관심 속에서 치러진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전북을 상대로 3대2 역전승을 거두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날 갈레고는 2골 1도움으로 라운드 MVP에 선정됐고, 동점골을 터뜨린 몬타뇨를 비롯해 안정적인 수비를 펼친 백동규가 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더해 부천은 라운드 베스트 팀과 베스트 매치까지 모두 석권하며 최고의 K리그1 데뷔전을 완성했다. 이어 4일 부천은 사령탑 이영민 감독과 2028년까지 계약을 연장해 상승세에 힘을 더했다. 이제 부천은 K리그1 첫 홈경기에서 연승에 도전한다. 원정팀 대전은 지난 시즌 구단 역대 최고 성적인 K리그1 준우승을 차지한 뒤, 올 시즌 공격적인 선수 영입을 이어가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슈퍼컵에서 전북에 0대2로 패한 데 이어 개막전에서 안양과 1대1로 비기며 다소 주춤한 출발을 보였고, 분위기 반전을 위해서는 빠른 첫 승이 필요하다. 대전은 안양전에서 승리하지 못했지만 긍정적인 요소를 보여줬다. 루빅손과 주민규의 연계 플레이를 거쳐 서진수가 마무리한 선제골은 대전 특유의 날카로운 공격 전개 장면이었다. 새 외국인 공격수 디오고 역시 빠르게 팀 전술에 녹아들고 있는 모습이다. 여기에 골키퍼 이창근은 펀칭 4회, 캐칭 1회, 선방률 83.3%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비를 선보였다. 지난 시즌 우승팀에 이어 준우승팀을 연달아 상대하는 부천, 분위기 반등이 절실한 대전의 맞대결은 7일 오후 4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 팀 오브 라운드 : 더 강해진 다크호스, ‘안양’ 안양은 지난 1라운드 대전전에서 1대1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을 확보했다. 경기 종료 직전 페널티킥을 내주며 위기를 맞았지만, 골키퍼 김정훈의 선방과 집중력을 잃지 않은 수비진의 대응으로 값진 승점을 지켜냈다. 유병훈 감독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보다 주도하는 ‘좀비 축구’를 예고했다. 개막전부터 안양은 최전방의 유키치와 마테우스, 빠른 스피드의 최건주를 앞세워 과감한 공격을 시도했다. 특히 후반 들어 수비 라인을 끌어올리며 압박 강도를 높였고, 상대 실수를 유도해 여러 차례 기회를 만들어냈다. 이는 올 시즌 한층 날카로워진 안양의 공격 전개를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수비에서는 멀티 포지션 소화가 가능한 토마스가 이창용, 권경원과 함께 3백을 구성하며 안정감을 보여줬다. 토마스는 수비수로 출전했음에도 공격 지역으로의 패스를 13회 성공시키는 등 공수 연결고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또한, 안양 유니폼을 입고 첫 경기에 나선 골키퍼 김정훈은 경기 막판 결정적인 슈퍼 세이브로 올 시즌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안양의 2라운드 상대는 제주다. 안양은 지난 시즌 제주 상대 1승 3패를 기록하며 다소 열세를 보였지만, 이번 시즌 첫 맞대결에서 주도권을 되찾고자 한다. 양 팀의 맞대결은 8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플레이어 오브 라운드 : 개막전 완벽 활약, 이건희(김천) 김천은 개막전에서 포항을 만나 1대1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는 김천의 공격 기회마다 번뜩이는 활약을 펼친 스트라이커 이건희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이건희는 2020년 서울 이랜드에서 데뷔해 올 시즌 프로 7년 차를 맞은 공격수다. 이건희는 186cm의 건장한 체격을 활용한 포스트 플레이와 왕성한 활동량이 강점인데, 직전 포항전에서도 이러한 장점이 빛났다. 전반 4분 집중력 있는 움직임으로 고재현의 득점을 도왔고, 이후에는 골대를 강타하는 슈팅을 시도하는 등 여러 차례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냈다. 후반에는 날카로운 공간 침투로 상대 수비의 퇴장을 유도하며 김천에 수적 우위를 가져다 줬고,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전진 패스 6개, 키패스 1개를 성공시키며 김천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슈팅과 연계, 전방 압박 등 최전방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 이건희는 이번 라운드에서도 득점포를 정조준한다. 한편, 김천의 이번 라운드 상대는 전북이다. 지난 시즌 두 팀의 상대 전적은 2승 2패로 팽팽했다. 이건희의 상승세가 김천의 시즌 첫 승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양 팀의 경기는 8일 오후 2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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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순위] 한국도로공사 1위, 정관장 7위...흥국생명, 3위
(사진출처=KOVO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6일 오전 12시 기준 2025-26시즌 여자 프로배구 순위다. 1위는 한국도로공사가 자리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23승 10패(승점 66) 세트득실률 1.588 점수득실률 1.045를 기록하고 있다. 2위는 현대건설이 자리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21승 12패(승점 62) 세트득실률 1.339 점수득실률 1.051을 기록하고 있다. 3위는 흥국생명이 자리하고 있다. 흥국생명은 18승 16패(승점 55) 세트득실률 1.109 점수득실률 0.992를 기록하고 있다. 4위는 GS칼텍스가 자리하고 있다. GS칼텍스는 16승 16패(승점 48) 세트득실률 1.016 점수득실률 1.009를 기록하고 있다. 5위는 IBK기업은행이 자리하고 있다. IBK기업은행은 15승 17패(승점 47) 세트득실률 1.000 점수득실률 1.004를 기록하고 있다. 6위는 페퍼저축은행이 자리하고 있다. 페퍼저축은행은 14승 19패(승점 41) 세트득실률 0.786 점수득실률 0.981을 기록하고 있다. 7위는 정관장이 자리하고 있다. 정관장은 8승 25패(승점 26) 세트득실률 0.488 점수득실률 0.918을 기록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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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포레, 충북청주FC 3년 연속 후원...지역 스포츠 발전에 지속적인 동행
(사진제공=충북청주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충북청주프로축구단(대표이사 김현주, 이하 충북청주FC)는 (주)아트포레(대표이사 송기호, 이하 아트포레)가 구단의 공식 후원사로 3년 연속 후원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협약식은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홈 개막전 수원FC와 경기에서 진행되었으며, 송기호 대표이사를 대신해, 송정우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과 스포츠 발전을 위한 파트너십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트포레는 지난 2024년부터 충북청주FC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구단 운영과 지역 축구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3년 연속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특히 아트포레는 2030년까지 총2,440억을 투자해 충북 진천군 문백면 일대에 복합 문화·관광단지 ‘아트포레’를 조성할 계획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관광 산업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트포레는 구단 유니폼 및 홈경기장 광고를 비롯해 다양한 구단 활동에서 브랜드를 노출하며, 팬들과 지역 사회를 위한 스포츠 문화 프로그램에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김현주 대표이사는 “아트포레가 3년 연속 구단과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와 팬들에게 더 즐거운 축구 문화를 제공하고 구단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송정우 이사는 “충북청주FC와 함께 지역 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구단과 지역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충북청주FC는 아트포레와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역 밀착형 스포츠 활동과 팬 참여 프로그램을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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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오브라이언트 17점' 안양 정관장, 고양 소노에 73-75 패배
(사진출처=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안양 정관장이 고양 소노를 상대로 패배했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지난 5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2025-26시즌 KBL 경기를 치렀다. 안양 정관장은 1쿼터 19-19, 2쿼터 15-17, 3쿼터 18-20, 4쿼터 21-19 최종 73-75로 패배했다. 이날 안양 정관장은 조니 오브라이언트(17점), 박정웅(13점), 변준형(8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고양 소노는 네이던 나이트(16점), 케빈 켐바오(15점), 이정현(12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한편, 안양 정관장은 오는 7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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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순위] 창원 LG 1위, 서울 삼성·대구 한국가스공사 9위...안양 정관장, 공동 2위로
(사진출처=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6일 오전 12시 기준 2025-26시즌 남자 프로농구 순위다. 1위는 창원 LG가 자리하고 있다. 창원 LG는 30승 13패(승률 0.698)를 기록하고 있다. 2위는 서울 SK, 안양 정관장이 자리하고 있다. 서울 SK, 안양 정관장은 27승 16패(승률 0.628)를 기록하고 있다. 4위는 원주 DB가 자리하고 있다. 원주 DB는 26승 17패(승률 0.605)를 기록하고 있다. 5위는 부산 KCC가 자리하고 있다. 부산 KCC는 22승 21패(승률 0.512)를 기록하고 있다. 6위는 수원 KT가 자리하고 있다. 수원 KT는 21승 22패(승률 0.488)를 기록하고 있다. 7위는 고양 소노가 자리하고 있다. 고양 소노는 21승 23패(승률 0.477)를 기록하고 있다. 8위는 울산 현대모비스가 자리하고 있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15승 27패(승률 0.357)를 기록하고 있다. 9위는 서울 삼성,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자리하고 있다. 서울 삼성,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13승 30패(승률 0.302)를 기록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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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연성대학교와 광고 후원 협약 체결
(사진제공=FC안양)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광고 후원 협약을 체결하며 스포츠와 교육 분야의 상생 협력에 나선다. 안양시청 접견실에서 FC안양과 연성대학교의 광고 후원 협약식이 진행됐다. FC안양은 연성대학교와 광고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스포츠 산업 인재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FC안양은 A보드 광고와 전광판 광고 등 다양한 경기장 내 홍보 권리를 연성대에 제공하고, 연성대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협력한다. 또한 양 기관은 단순한 광고 협력을 넘어 교육과 스포츠 산업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한다. FC안양은 연성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포츠 산업 관련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공동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연성대학교는 WCC(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와 SCK(특성화 전문대학) 사업에서 전국 최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LINC3.0, 마이스터대학, 경기도 RISE 체계 구축·지원 사업 등에 참여하며 교육 혁신과 산학협력 분야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YSU 지속가능발전 전략"을 기반으로 미래교육 전환, 학생성공 중심 지원체계 강화, 지·산·학 협력 확대 등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대학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FC안양 최대호 구단주는 "연성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기반의 스포츠·교육 연계 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연성대학교 권민희 총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스포츠 구단인 FC안양과 협력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학생들이 스포츠 산업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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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우호, 아시안컵 8강 진출 확정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이 아시안컵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5일(한국시간) 호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전유경의 선제골과 박수정의 추가골, 문은주의 쐐기골로 필리핀에 3-0 승리를 거뒀다.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이날 승리로 한국은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최소 조 2위를 확보해 8강행을 확정지었다. 한국은 오는 8일 개최국 호주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한편, 이번 대회는 총 12개 팀이 3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후 각 조 1,2위와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2개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오른다. 4강 진출팀과 8강 탈락 팀 중 플레이오프 승리팀 등 총 6개 팀이 2027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여자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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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KPGA 투어 일정 발표
(사진제공=KPGA)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프로골프투어(대표이사 김원섭, 이하 KPGT)가 3월 5일, 2026 시즌 KPGA 투어 일정을 발표했다. 올해 KPGA 투어는 20개 대회, 총상금 약 244억 원+@ 규모로 펼쳐진다. 그중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의 총상금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대회당 평균상금은 약 12.8억 원(3월 4일 환율 기준)이다. 대회 수나 총상금의 양적 확대보다 투어의 질적 성장과 구조적 개선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시즌 개막전은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리는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 원)'이다. 이 대회는 2014년부터 2019년, 2021년부터 2026년까지 12회째 KPGA 투어 개막전으로 치러지고 있다.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는 굵직한 대회가 연이어 선보인다.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2026 우리금융 챔피언십'(15억 원)이 열리고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남서울 컨트리클럽에서는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13억 원)이 대한골프협회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 대회로 개최된다. 5월에는 새로운 변화가 주목된다. 1968년 KPGA를 창설한 창립회원에 대한 예우와 그 업적을 기리고자 만들어진 KPGA 파운더스컵(7억 원)이 5월 7일부터 나흘간 골프존카운티 영암45에서 열리고 바로 이어 KPGA 경북오픈(7억 원)이 5월 14일부터 4라운드 경기로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치러진다.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5월 21~24일)'은 지난해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이 리노베이션에 들어가면서 잠깐 무대를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듄스코스)로 옮겼으나 올해 다시 컴백한다. 대한골프협회와 아시안투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의 총상금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지난 시즌은 총상금 14억 원 규모로 진행됐다. 6월 들어서는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4일부터 7일까지 에이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단독 주관 대회 중 최다 상금 규모인 총상금 16억 원으로 진행된다. 2016년부터 KPGA 선수권대회의 터전 역할을 해오고 있는 에이원 컨트리클럽에서의 개최는 올해로 11회째다. 이어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KPGA 클래식(7억 원)이 제주도에서 열리며 6월 18일부터 나흘간은 남춘천 컨트리클럽에서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13억 원)'이 개최된다. 이 대회는 지난해 일본투어와 공동 주관에서 올해 KPGA 투어 단독 주관으로 전환된다. 6월 25일부터 28일까지는 'KPGA 군산CC 오픈(7억 원+@)'이 상반기 마지막 대회로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KPGA 군산CC 오픈'은 2024년부터 대회 수익금, 식음료 판매 수익 등을 총상금에 더하고 있다. 2024년 대회 총 상금은 9억 7929만 7000원, 2025년 대회 총상금은 10억 484만 3000원으로 진행됐다. 올해도 수익금을 총상금에 더할 예정이다. 하반기 투어는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총상금 7억 원 규모의 신설 대회인 ‘SBS 오픈(가칭)’으로 시작된다. 이어 역시 신규 대회(OO인비테이셔널, 8억 원)가 9월 1주 차 스케줄(9월 3~6일)에 들어온다. 9월 10일부터는 나흘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제42회 신한동해오픈'이 15억 원 상금 규모로 개최된다. 이 대회는 지난해까지 3자(KPGA 투어·일본투어·아시안투어) 공동 주관에서 올해부터 KPGA 투어와 일본투어 2자 공동 주관으로 변경된다. 추석 전 9월 3주 차(9월 17~20일)는 '골프존 오픈'이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10월 1주 차(10월 1~4일)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이 페럼클럽에서 상금 12억 5000만 원 규모로 그리고 10월 2주 차(10월 8~11일)에는 신규 대회가 상금 7억 원 규모로 치러진다.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은 올해 상반기 '2026 우리금융 챔피언십'과 하반기 '더채리티클래식 2026' 등 2개 대회를 개최한다.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더채리티클래식 2026'은 총상금 10억 원이 걸려 있다.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K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이 대회는 총상금 400만 달러(약 58억 5,400만 원, 3월 4일 환율 기준) 규모로 개최된다. 이어 '2026 렉서스 마스터즈(10억 원)'가 10월 29일부터 나흘간 열린다. 시즌 최종전인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제주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다. ‘2026 렉서스 마스터즈’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자(참가 인원 미정)가 출전할 수 있으며 상금은 11억 원이다. 김원섭 KPGT 대표이사는 "2026시즌은 각 대회의 완성도를 높이고 투어 구조를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대회마다 특색을 가미해 선수, 팬, 브랜드 모두에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프리미엄 무대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결과보다 과정을, 순간보다 내일을 선택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KPGA 투어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모든 타이틀 스폰서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국 남자 골프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협회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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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 30점' 현대건설, 흥국생명에 2-3 역전패
(사진출처=KOVO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현대건설이 흥국생명을 상대로 패배했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은 지난 5일 수원체육관에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배구단과 2025-26시즌 V리그 여자부 경기를 치렀다. 현대건설은 세트스코어 2-3(25-14, 20-25, 25-10, 20-25, 13-15)으로 패배했다. 이날 현대건설은 카리(30점), 양효진(21점), 자스티스(15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흥국생명은 레베카(27점), 피치(15점), 정윤주(9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한편, 현대건설은 오는 8일 페퍼저축은행과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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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Maestro!’ 대구FC, 이용래 은퇴식 개최
(사진제공=대구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구FC가 이용래의 은퇴식을 개최한다. 은퇴식은 오는 7일 오후 4시 30분 대구iM뱅크PAKR에서 열리는 전남드래곤즈와의 2라운드 홈경기에서 진행된다. 이용래는 2021시즌 대구에 이적해 5시즌 동안 113경기에 출전해 3도움을 기록했다. 베테랑 미드필더로서 꾸준한 경기력을 선보였으며,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라운드 안팎에서 선수단의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플레잉 코치로 합류했지만 기대 이상의 출전 시간을 소화하며 선수로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왔다.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이용래는 이제 대구FC 코치로서 새로운 축구 인생을 시작한다. 은퇴식은 경기 시작 전 진행되며 이용래의 발자취를 담은 헌정 영상을 상영한다. 이어 이용래와 그의 가족들이 함께 그라운드에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박수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오랜 시간 대구와 함께한 이용래의 발자취를 팬들과 함께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은퇴식을 기념해 다양한 굿즈도 준비됐다. 입장시 전 관중들에게 이용래 은퇴 기념 티켓을 배부하고, 이용래의 친필 사인이 담긴 머플러와 스페셜 키링 세트 74개를 한정판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팬들이 이용래의 선수 생활을 기념하고 추억할 수 있는 특별한 아이템으로 준비됐다. 자세한 이벤트 라인업과 내용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라운드 전남전 예매는 티켓링크 웹사이트 및 어플에서 가능하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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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21점' 현대캐피탈, KB손해보험에 3-0 완승
(사진출처=KOVO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현대캐피탈이 KB손해보험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은 지난 5일 경민대학교 기념관(체육관)에서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과 2025-26시즌 V리그 남자부 경기를 치렀다. 현대캐피탈은 세트스코어 3-0(25-20, 26-24, 25-21)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현대캐피탈은 레오(21점), 허수봉(13점), 김진영(10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KB손해보험은 비예나(16점), 나경복(9점), 박상하(6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한편, 현대캐피탈은 오는 10일 우리카드와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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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순위] 대한항공 1위, 삼성화재 7위...현대캐피탈, 2위
(사진출처=KOVO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6일 오전 12시 기준 2025-26시즌 남자 프로배구 순위다. 1위는 대한항공이 자리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22승 10패(승점 66) 세트득실률 1.630 점수득실률 1.069를 기록하고 있다. 2위는 현대캐피탈이 자리하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21승 12패(승점 65) 세트득실률 1.609 점수득실률 1.054를 기록하고 있다. 3위는 KB손해보험이 자리하고 있다. KB손해보험은 17승 16패(승점 52) 세트득실률 1.000 점수득실률 0.996을 기록하고 있다. 4위는 한국전력이 자리하고 있다. 한국전력은 17승 15패(승점 49) 세트득실률 1.049 점수득실률 1.018을 기록하고 있다. 5위는 우리카드가 자리하고 있다. 우리카드는 16승 16패(승점 47) 세트득실률 1.016 점수득실률 1.003을 기록하고 있다. 6위는 OK저축은행이 자리하고 있다. OK저축은행은 16승 17패(승점 47) 세트득실률 0.930 점수득실률 0.988을 기록하고 있다. 7위는 삼성화재가 자리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5승 28패(승점 16) 세트득실률 0.385 점수득실률 0.888을 기록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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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인천 상대 2026시즌 홈 개막전...지역 아동 1,001명 초청 등 축제 연다
(사진제공=광주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프로축구 광주FC가 올 시즌 홈 개막전에서 승리로 팬들에게 축제 분위기를 선사한다. 광주는 오는 7일 16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앞두고 있다. 광주는 지난 1일 올 시즌 첫 경기인 제주SK FC와의 경기에서 아쉽게 0-0으로 비겼다. 그러나 후방에서 전방까지 연계하는 축구와 공격적인 수비, 빠른 공격 전개를 보여주며 가능성을 남겼다. 특히, 광주는 제주전에서 드러난 가능성과 보완점을 바탕으로 완성도를 끌어올려 다가오는 홈 개막전에서 결과로 증명하겠다는 각오다. 수비에서는 광주 유스 출신 센터백 김용혁이 선발로 데뷔전을 치렀고, 45분 동안 민상기와 함께 무실점 수비로 팀에 큰 힘이 됐다. 측면에서는 신창무가 적극적인 돌파와 날카로운 크로스로 공격 첨병 역할을 수행했으며, 전방에서는 문민서가 활발한 움직임으로 상대 수비를 흔들며 동계 훈련 기간 동안의 성과를 보여줬다. 이번 홈 개막전은 단순한 한 경기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광주는 많은 홈 팬들 앞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며 초반 상승 흐름을 구축한다는 목표다. 특히 제주전 무실점의 안정감을 이어가면서 공격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관건이다. 광주는 상대 인천과의 최근 7차례 맞대결에서 3무 4패로 열세를 보이고 있다. 2023년 3월 18일 5-0 대승을 거둔 이후로 아직까지 승리가 없다. 인천은 무고사와 제르소를 중심으로 이주용, 이명주 등 베테랑 자원과 박승호, 김건희 등 젊은 선수들이 조화를 이루며 지난 시즌 K리그2 우승을 차지했다. 여기에 이번 시즌을 앞두고 이청용, 오후성, 정치인 등 알짜 선수들을 영입하며 K리그1에서의 경쟁력 또한 갖췄다. 다만, 인천은 FC서울과 지난 1라운드에서 1-2로 패하며 수비 불안을 노출했으며, 광주는 강한 전방 압박과 빠른 공격 전개, 그리고 홈 팬들의 성원을 등에 업고 이를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한편, 이번 홈 개막전에는 광주센트럴병원의 후원으로 지역아동센터 광주지원단 소속 아동 및 관계자 1,001명이 단체 관람에 나선다. 이를 통해 지역 아동들에게 프로축구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스포츠를 통한 즐거운 추억과 건강한 문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다양한 팬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장외 룰렛 이벤트 참여 시 두쫀쿠(두바이 쫀득쿠키) 1,000개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경기 시작 전 동측 광장에서는 1:1 축구 매치업 ‘배틀필드’, 테이블 축구(서브사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광주광역시 스포츠 문화마실의 일환으로 광주문화재단과 함께 하는 전통 연희 공연과 윈드 오케스트라 연주가 펼쳐져 개막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하는 ‘푸드부스’를 신설해 먹거리 컨텐츠를 강화했으며, 기존 가판형 매점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CU 편의점과 공식 계약을 체결해 실내 매장 형태의 편의점 시스템을 도입해 경기 관람의 질을 높인다. 지역 제빵 업소 15곳이 참여한 ‘광주FC 빵 페스티벌’을 경기장 동쪽 3층 광장에서 열어 팬들의 만족도와 지역 상생까지 꾀한다. 하프타임에는 ▲LG 스탠바이미 TV ▲삼성 갤럭시탭 ▲LG 공기청정기 ▲다이슨 에어랩 등 전자제품을 포함한 대형 경품 추첨이 진행된다. 경기 중에는 문화 프로그램 ‘그림섬 이벤트’가 운영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20명 내외의 참여자가 경기 당일 S석에서 경기 장면과 응원 분위기 등을 현장 스케치로 담아낼 예정이다. 광주가 인천과의 2026년 홈 개막전 승리를 통해 오랫동안 기다린 팬들에게 기쁨을 안길 수 있을지 주목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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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프리뷰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 매치 오브 라운드: 나란히 연승 도전 ‘대구 VS 전남’ 오랜만에 만나는 두 팀이다. 나란히 개막전에서 승점 3점을 챙긴 대구와 전남이 2018년 이후 처음으로 맞붙는다. 시즌 전 상위권 후보로 평가받은 두 팀의 맞대결인 만큼 초반 판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경기다. 대구는 지난 화성과의 개막전에서 1대0 승리를 거뒀다. 다만 경기력은 아직 완전히 올라오지 않은 모습이었다. 김병수 감독 체제에서 포백을 안정적으로 구축했지만, 득점 장면 외에는 공격 전개에서 세밀함이 다소 아쉬웠다. 세징야의 컨디션이 완전하지 않았고, 박대훈의 부상도 고민거리다. 그럼에도 세라핌을 활용한 새로운 공격 루트가 형성됐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우측에서 황재원의 적극적인 오버래핑 역시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냈다. 박인혁이 복귀한다면 공격 옵션은 한층 다양해질 전망이다. 원정팀 전남은 경남에 무려 4대1 대승을 거두며 인상적인 개막전을 치렀다. 전반 5분 만에 상대 골키퍼의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점한 것이 경기 흐름을 좌우했다. 공간을 빠르게 공략하는 공격 패턴이 효과를 발휘했다. 최한솔과 윤민호가 중원에서 균형을 잡고, 발디비아가 창의적인 패스를 공급하면 김범수와 정지용이 스피드로 마무리하는 구조였다. 개막전과 같은 공격 완성도를 유지한다면 충분히 다크호스로 떠오를 수 있다. 특히 두 팀을 상징하는 세징야와 발디비아의 맞대결에도 관심이 쏠린다. 두 선수 모두 외국인임에도 주장 완장을 차고 팀을 이끌 만큼 상징성과 영향력이 크다. 에이스 간의 경쟁이 경기 흐름을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 양 팀의 경기는 7일 오후 4시 30분 대구 iM뱅크파크에서 열린다. ■ 팀 오브 라운드: 개막전부터 화력 폭발 ‘안산’ 지난 시즌 최하위에 머물렀던 안산이 개막전부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해 원정에서 4대1 대승을 거두며 강렬한 출발을 했다. 안산의 개막전 승리는 지난 2020년 이후 6년 만이며, 한 경기 4득점은 구단 역사상 세 번째 기록이다. 특히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수비에서는 오브라도비치와 하츠젤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쳤고, 공격에서는 말론의 적극성이 눈에 띄었다. 교체 투입된 정현우의 멀티골 역시 큰 수확이었다. 선제 실점을 허용했음에도 흔들리지 않고 유기적인 패스 전개로 경기를 풀어가며 지난 시즌과는 달라진 면모를 보였다. 그동안 수비에 무게를 두는 경기가 많았다면, 이번 개막전에서는 보다 주도적인 경기 운영이 인상적이었다. 이번 라운드에서 안산은 부산을 상대한다. 부산은 성남과의 개막전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폭우와 강풍 속에 정상적인 경기 운영이 쉽지 않은 환경이었지만, 외국인 공격수 크리스찬이 득점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가브리엘의 드리블 돌파 역시 위협적이었다. 공격에서의 세밀함을 보완한다면 첫 승을 노릴 충분한 전력을 갖췄다. 지난 시즌 두 팀의 맞대결에서는 부산이 2승 1패로 우위를 점했다. 그러나 안산이 개막전에서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 만큼 쉽지 않은 승부가 예상된다. 양 팀의 경기는 8일 오후 2시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다. ■ 플레이어 오브 라운드: 데뷔전 2골 1도움..완벽 적응 마친 ‘프리조(수원FC)’ 수원FC는 개막전부터 충북청주를 4대1로 꺾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전반 3분 만에 선제골을 내주며 상대에 끌려갔지만, ‘해결사’ 프리조의 활약이 분위기를 바꿨다. 프리조는 전반 10분 감각적인 패스로 하정우의 선제골을 돕는 것으로 시동을 걸었다. 이후 후반에는 골문 안에서 침착한 마무리로 두 골을 추가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공격포인트뿐만 아니라 측면과 중앙 사이 하프 스페이스를 적극적으로 공략하며 상대 수비에 균열을 내는 움직임도 인상적이었다. 득점은 취소됐지만, 코너킥 상황에서 골망을 흔들며 날카로운 킥 능력도 선보였다. K리그 특유의 강한 압박 속에서도 영리한 위치 선정과 판단으로 경기를 풀어내며 완벽한 데뷔전을 치렀다. 그 결과 프리조는 데뷔전에서 시즌 첫 라운드 MVP까지 차지했다. 프리조를 앞세운 수원FC는 이번 라운드에서 용인을 상대한다. 용인은 개막전에서 천안과 공방전을 벌이며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승격팀이지만 K리그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을 대거 영입해 만만치 않은 전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조직력은 다소 더 다듬어야 할 부분이 보였지만, 개개인의 기량은 충분히 위협적이다. 수원FC는 시즌 초반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고, 용인은 K리그 첫 승을 향한 동기부여가 강하다. 양 팀의 맞대결은 7일 오후 4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