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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대상 해충 방역 지원
광주시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대상 해충 방역 지원/사진제공=광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광주시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해충 방역 지원 활동을 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한결건물관리와 체결한 ‘취약계층 해충 제로 방역 지원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으로, 올해는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해충 방역을 지원하고 있다. 해충 방역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총 3회(6·8·11월)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저소득층과 홀몸 어르신 등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해충 방역을 하고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생활 실태도 함께 살폈다. 윤명희·남지현 능평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취약계층이 보다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해충 방역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능평동 지보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지역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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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마린솔루션, 광주시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백미 4.8톤 기탁
HD현대마린솔루션, 광주시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백미 4.8톤 기탁/사진제공=광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HD현대마린솔루션은 지난 9일 광주시에 백미 4천800㎏을 광주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받은 쌀은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기탁된 백미는 광주시장애인부모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차례대로 배분될 예정이다. 수혜 가구의 주거 환경과 보관 편의성을 고려해 20㎏ 대용량과 10㎏ 소용량으로 나눠 구성했다. 특히,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사회적협동조합과 장애인보호작업장을 통해 생산·유통된 제품으로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생산과 유통 단계에서 장애인 근로자의 고용 안정과 소득 창출에 이바지하는 구조를 결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광주시장애인부모회 관계자는 “고물가 장기화로 취약계층 가정의 기초 식료품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이번 대규모 백미 지원이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며 “전달받은 쌀은 도움이 시급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게 분배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HD현대마린솔루션 관계자는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고자 이번 방식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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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공사·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양근리 일원 환경정화 플로깅 활동 정기추진
플로깅 단체사진/사진제공=양평군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양평공사는 지난 6월 2일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과 함께 양근리 일원에서 환경정화 플로깅 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환경보호 및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평공사 임직원과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등이 참여하여 양평사거리부터 양평공사 본사 및 양평물맑은시장 인근 구간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녹지대 등에 방치된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함으로써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기여했으며,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양평공사와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는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 실천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 함양은 물론, 기관과 지역 상인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플로깅 활동은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매월 첫째 주 화요일 정기적으로 추진할 예정으로, 지역사회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환경보호 활동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양평물맑은시장인회 전병곤 회장은 “양평공사 양근리 사옥 이전과 더불어 처음 실시하는 환경정화 활동으로 앞으로 MOU 체결을 통해 환경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여러 방면으로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양평공사 이성희 사장직무대행은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와 함께한 이번 플로깅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 개선과 ESG 가치 실현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양평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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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양평읍 어르신 한궁대회 개최
한궁대회 단체사진/사진제공=양평군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지난 10일 양평읍·양평읍체육회에서는 “제9회 양평읍 어르신 한궁대회”를 물맑은 양평체육관에서 개최하였다. 전통 놀이인 투호와 궁도의 장점을 결합한 ‘한궁(Hangung)’은 안전한 자석 Dart를 이용해 과녁에 맞히는 스포츠다. 특히 오른손과 왼손을 모두 사용하여 좌우뇌 균형 발달과 치매 예방, 오십견 예방 등에 탁월해 어르신들 사이에서 최고의 생활체육으로 각광받고 있다. 제9회 양평읍 어르신 한궁대회에는 41개 경로당 275명의 선수들과 경기 관람 및 자원봉사자 300여명 이상 참여하였다. (사)세계한궁협회 정희종 사무총장이 경기 사회와 (사)양평스포츠클럽, 양평군장애인한궁연맹 회원들이 심판, 양평읍체육회 이사들이 부심으로 참여해 경기를 진행하였다. 또한, 양평읍 주민자치센터의 축하 난타공연과 (사)양평스포츠클럽의 몸풀이 체조로 한궁대회 참가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이번 대회 ▲단체전(혼합) 우승은 대흥3리, ▲단체전(남자) 우승은 대흥3리, ▲단체전(여자) 우승은 대흥3리, ▲개인전(남자) 우승은 백중일(양근4리), ▲개인전(여자) 우승은 김순자(백안2리)님이 차지하였다. 민순봉 양평읍 체육회장은 “제9회 어르신 한궁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게 적극 행사에 참여해주신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적십자 양평제일봉사회, 양평군 모범운전자회, 양평읍 자율방범기동순찰대, 양평군장애인체육회 한궁연맹 등의 적극적인 자원봉사로 안전사고 없이 운영됐다”며 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문희 양평읍장은 “오늘 대회가 어르신들께 활력을 불어넣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양평읍 어르신들의 화합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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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1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위한 열무김치 100통 기부
송산1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위한 열무김치 100통 기부/사진제공=의정부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6월 9일 송산1동 새마을부녀회가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열무김치 100통(2kg 단위)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열무김치는 부녀회원들이 아침 일찍부터 모여 정성껏 직접 담근 것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됐다. 송산1동 새마을부녀회는 평소에도 김장 나눔, 밑반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미경 회장은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길 바라며 열무김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선녀 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마련해 주신 열무김치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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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동, 주민과 함께 속이 [뻥] 빗물받이 대청소 실시
자금동, 주민과 함께 속이 [뻥] 빗물받이 대청소 실시/사진제공=의정부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6월 9일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자금동 통장협의회 및 지역자율방재단 회원 등 50여 명과 함께 빗물받이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대청소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빗물받이 배수 기능을 사전에 점검하고 주택가 침수 취약지역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 통장협의회와 지역자율방재단 회원들은 주요 도로변과 침수 취약지역 빗물받이에서 낙엽‧토사‧생활쓰레기 등 배수를 방해하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한 참여자는 “오늘 빗물받이 청소가 우리 동네 침수 피해 예방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진환 동장은 “더운 날씨에 아침부터 빗물받이 청소활동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과 지역자율방재단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안심하고 편안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점검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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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폭염으로부터 여름철 시민 안전 지킨다
김포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김포시가 지난 10일 이른 무더위에 따른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여름철 폭염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폭염 재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석범 김포시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행정안전국장을 비롯해 폭염 대응 관련 부서장 및 담당자, 자율방재단 관계자 등 총 24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부서별 폭염 대응 대책을 공유하고 추진 상황을 점검하면서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국적으로 이른 더위로 온열질환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상황을 공유하고, 올해부터 신설된 ‘폭염 중대경보’와 ‘열대야 주의보’에 대비한 김포시의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시는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무더위쉼터 운영, 취약계층 안부 확인, 폭염 저감시설 운영 등 주요 폭염 대책 추진 현황을 점검했으며, 폭염 특보 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부서별 역할과 협조사항을 재확인했다. 이석범 부시장은 회의에서 ▲폭염 특보 발효 시 예찰활동 강화 및 공사장 작업 중지 권고 ▲김포골드라인과 버스정류소 등을 활용한 온열질환 예방 홍보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특별 관리 ▲무더위쉼터 운영시간 연장 ▲ 농업인 및 외국인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대책 추진 ▲축사 및 가축에 대한 폭염 피해 예방 등을 강조하면서, “폭염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재난인 만큼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통해 시민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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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도시농업 전문강사 육성 박차…우수 강사 3명 선정
김포시, 도시농업 전문강사 육성 박차…우수 강사 3명 선정/사진제공=김포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강사의 전문성 향상과 시민교육의 질적 수준 제고를 위해 「도시농업 강의기법 역량강화 공유회」를 개최하고 우수 강사 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유회는 도시농업 관련 유관 단체 소속 강사들의 강의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강의기법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발표에 그치지 않고 강의기법 전문가 특강과 사전교육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강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지난 5월 19일 개최된 공유회에서는 총 7명의 발표자가 도시농업 분야를 주제로 강의 시연을 했다. 평가는 외부전문가 평가(60점), 내부전문가 평가(30점), 청중 평가(10점)를 반영한 종합평가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강의 구성력과 전달력, 전문성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 강사를 선정했다. 평가 결과 ▲마스터가드너회 양경호 ▲도시농업협의체 이정숙 ▲곳간지기 사회적협동조합 양승의 씨가 우수 강사로 선정됐다. 선정된 우수 강사에게는 도시농업 전문강사로서의 역량을 인정하는 인증서가 수여됐으며, 6월 10일 치유농업센터에서 이재준 소장이 직접 전달했다. 이재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농업 교육은 전문 지식뿐만 아니라 참여자의 눈높이에 맞게 전달하는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공유회가 강사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강사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공유회를 통해 검증된 강사 인력풀을 구축하고, 향후 도시농업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유관단체 협력사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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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문수산성, 빛을 품은 야간 명소로…경관조명 설치 완료
김포 문수산성, 빛을 품은 야간 명소로…경관조명 설치 완료/사진제공=김포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김포시의 대표적인 국방유산인 ‘문수산성 남문’이 은은한 빛을 품은 야간 명소로 새롭게 태어난다. 김포 문수산성은 수도 방어를 강화하기 위해 조선 숙종 20년(1694년)에 세워졌으며, 병인양요(1866년) 당시 프랑스군과,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다. 시는 문수산성 남문 일원의 경관조명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10일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김포 문수산성 남문 경관조명 설치 공사에서는 남문의 성벽과 누각의 건축미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과도한 노출을 피하고 문화유산 고유의 따뜻하고 은은함을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조명을 배치하여 시각적 피로를 줄이면서도 성곽의 입체감을 한층 돋보이게 연출했다. 이로써 역사적 가치가 높은 국가유산의 야간 시인성을 높이고 시대 흐름에 맞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여 지역 문화유산의 품격을 높이고 김포시의 새로운 ‘야간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문수산성 경관조명 설치는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공간을 시민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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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보건소, 「구강건강 골든벨」 성황리 운영
구강교육사진/사진제공=김포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김포시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9일 고촌중학교 체육관에서 「구강건강 골든벨 퀴즈」 행사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촌중학교 1학년 학생 3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구강건강교육을 받은 뒤 4인 1조를 이루어 참여형 골든벨 퀴즈에 참여했다. 또한 전교생을 대상으로 불소양치용액 배부 및 구강건강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구강보건의 날은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과 어금니(구치)의 ‘구’를 숫자 ‘9’로 바꾸어 매년 6월 9일로 지정된 날로, 시민의 구강보건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김포시보건소는 매년 구강보건의 날을 특색 있게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청소년기의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학교 현장을 찾아가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아울러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학교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모담초등학교에서는 1·2학년을 대상으로 나의 치아에게 편지쓰기를 통해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을 유도하고, 모담중학교 건강증진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불소 실험 및 구강건강 골든벨을 진행해 구강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제일고등학교에서는 학생 임원이 참여하는 불소양치용액 배부 캠페인을 실시해 불소양치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청소년들의 자가 구강관리 실천을 독려할 예정이다. 특히 아동·청소년기는 생활습관 형성이 중요한 시기로, 구강질환 또한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아 예방 중심의 관리가 중요하다. 또한 중·고등학생의 하루 평균 칫솔질 횟수가 저조한 만큼 올바른 구강관리 실천 습관 형성과 인식 개선이 필요한 시기라는 점에서 이번 프로그램의 의미를 더했다. 김포시보건소 관계자는 “학생들이 퀴즈와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구강보건사업을 지속 추진해 시민의 평생 구강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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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포2동, 주민 참여형 ‘오포야 놀자 행복나눔 축제’ 성료
광주시 오포2동, 주민 참여형 ‘오포야 놀자 행복나눔 축제’ 성료/사진제공=광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광주시 오포2동 주민들이 함께 만들고 함께 나누는 주민 참여형 마을 축제인 ‘제3회 오포야 놀자 행복나눔 축제’가 지난 6일 오포 스포츠파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포야 놀자 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저소득층을 비롯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2천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행사에는 28개 체험·홍보·판매 부스와 9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운영을 지원했으며 39명의 후원자가 나눔에 동참했다. 특히, 올해 축제는 기존 마을공동체 중심으로 운영됐던 1·2회 행사와 달리 오포2동 기관·사회단체를 비롯해 특수전학교, 학교 및 학부모회, 지역 기업, 의용소방대, 광주경찰서, 자원봉사센터, 금융기관 등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연계형 축제로 확대 운영됐다. 축제는 주민들이 참여를 통해 기부와 나눔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어린이 벼룩시장, 주민 아나바다 장터, 지역 농산물 판매, 일일찻집, 먹거리 부스 등이 운영됐으며 어린이들이 직접 판매자로 참여한 벼룩시장은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 어린이들은 판매 활동을 통해 경제활동과 나눔의 가치를 경험했으며 주민들은 행사 참여와 물품 구매를 통해 지역사회 기부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행사장에서는 마을 그리기 대회와 함께 전 국가대표 최현호 선수와 함께하는 핸드볼 체험, 낙하산 끌기, 춤 도전 행사, 골목 놀이, 책 놀이터, 공예 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특전사 사진 구역 등 가족 단위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태권도 시범단 공연과 비눗방울 공연, 매양중학교 밴드 및 춤 공연 등이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아울러, 현충일을 맞아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도 마련돼 어린이들이 나라 사랑의 의미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마지막에는 참여 기관·단체와 부스 운영자, 어린이 벼룩시장 참가자들이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는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날 조성된 수익금 전액은 오포2동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며 올해 모금액은 지난해 대비 약 6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종덕 동장은 “올해 축제는 주민뿐 아니라 오포2동 기관·단체, 학교, 기업, 특수전학교 등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만들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와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지역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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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실시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_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실시/사진제공=고양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만성질환의 예방을 돕기 위해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6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로, 관내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스마트폰 앱과 활동량계, 혈압계를 연동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보건소 전문 인력은 참여자의 건강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춰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전문인력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 미션을 제공하고 정기적인 건강 체크를 실시해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돕고 건강생활을 실천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가정 방문을 선호하지 않아도 비대면 방식으로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대상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며, 해당 서비스로 어르신들이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일산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IoT) 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는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쉽고 체계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헬스케어를 활용한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제공해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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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해외유입 모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_ 해외유입 모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사진제공=고양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여름철 해외여행 중에는 뎅기열, 치쿤구니야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웨스트나일열 등의 해외 모기를 매개로 발생하는 감염병의 예방 수칙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모기매개감염병은 감염된 모기에 의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주로 동남아시아·남미·아프리카 등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 해외여행 증가와 기후변화 등으로 해외에서 유입된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치쿤구니야열과 뎅기열 등은 발열, 근육통, 관절통, 발진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어 해외여행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여행객들은 해외여행 전 질병관리청 누리집을 통해 방문 국가의 감염병 발생 현황과 주의사항을 확인하고, 여행 시에는 모기기피제 사용, 밝은색 긴 옷 착용, 방충망·모기장 사용 등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또 풀숲이나 산속 등 모기가 많은 장소를 방문하는 것을 자제하고, 귀국 후 2주 이내 발열, 발진, 관절통 등의 의심 증상이 있을 시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최근 해외여행 이력을 알려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해외에서 유입된 모기 매개의 감염병은 예방백신이나 치료제가 제한적인 경우가 많아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해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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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지회, 종이 팩 분리배출 캠페인 개최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지회, 종이 팩 분리배출 캠페인 개최/사진제공=광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지회는 9일 광주시 경안동 행정복지센터 소광장에서 탄소중립 및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종이 팩 분리배출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들을 대상으로 종이 팩 음료를 제공하고 올바른 종이 팩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종이 팩을 비우고, 헹구고, 펼쳐 말리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을 익혔다. 이번 활동은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운영 중인 비대면 환경 자원봉사활동 ‘종이 팩 특공대’의 하나로 마련됐다. ‘종이 팩 특공대’는 일반 팩 5개를 거점 수거함에 분리 배출한 뒤 결과보고서를 제출하면 월 4회, 30분의 자원봉사활동 시간을 인증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지회는 지난 2025년 종이 팩 특공대 거점 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양미순 광주시지회장은 “탄소중립 실천은 특별한 일이 아니라 종이 팩 하나를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는 생활 속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며 “오늘의 작은 실천이 내일의 깨끗한 광주를 만든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지회는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과 어린이날·연말행사 운영 등 자체 수익사업 기금을 활용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도 참여하고 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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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면 새마을회, 을미의병묘역 정비 및 영농폐기물 수거
양평군청 전경(야경)/사진제공=양평군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양동면 새마을회는 지난 7일, 을미의병묘역과 영농폐기물 집하장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이하여 국난 극복에 앞장선 의병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한편,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방치되기 쉬운 농촌 지역의 쓰레기를 정비하여 '매력양평'을 위한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행사에 자율적으로 참여한 양동면 새마을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의병의 고장' 양동의 상징인 을미의병 묘역을 찾아 제초 작업을 진행하고, 묘역 주변의 쓰레기를 주우며 경건한 마음으로 묘역 일대를 말끔히 정비하였다. 이어 회원들은 양동 레포츠 공원 내에 위치한 영농폐기물 집하장으로 이동해, 농번기 동안 무분별하게 쌓여있던 폐비닐과 빈 농약병 등을 종류별로 분리수거하고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의 뜻깊은 장소인 을미의병묘역을 단장하고,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발 벗고 나서주신 양동면 새마을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의병의 고장 양동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잘 가꾸고, 균형과 채움이 있는 더욱 쾌적한 매력양평 조성을 위해 면 차원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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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공사·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양근리 일원 환경정화 플로깅 활동 정기추진
양평공사·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양근리 일원 환경정화 플로깅 활동 정기추진/사진제공=양평군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양평공사는 지난 6월 2일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과 함께 양근리 일원에서 환경정화 플로깅 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환경보호 및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평공사 임직원과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등이 참여하여 양평사거리부터 양평공사 본사 및 양평물맑은시장 인근 구간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녹지대 등에 방치된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함으로써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기여했으며,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양평공사와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는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 실천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 함양은 물론, 기관과 지역 상인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플로깅 활동은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매월 첫째 주 화요일 정기적으로 추진할 예정으로, 지역사회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환경보호 활동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양평물맑은시장인회 전병곤 회장은 “양평공사 양근리 사옥 이전과 더불어 처음 실시하는 환경정화 활동으로 앞으로 MOU 체결을 통해 환경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여러 방면으로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양평공사 이성희 사장직무대행은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와 함께한 이번 플로깅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 개선과 ESG 가치 실현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양평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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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동 주민자치회, [옹기종기 발효이야기] 운영 시작
흥선동 주민자치회, [옹기종기 발효이야기] 운영 시작/사진제공=의정부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6월 8일 흥선동 주민자치회가 행정복지센터 3층 흥선홀에서 2026년 흥선동 주민자치회 자치실행사업의 일환인 ‘옹기종기 발효이야기’의 첫걸음을 뗐다고 밝혔다. 이번 자치실행사업은 고령화 비율이 높은 흥선동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기획됐다. 노인 세대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전통 발효식품 체험을 통해 노후 여가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공동체의 활력을 증진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 8일 시작을 기점으로 오는 22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관내 노인 및 취약계층 등 흥선동 주민 6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내실 있는 체험을 위해 회당 20명 내외씩 총 3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첫 수업에는 전통식생활 강사와 흥선동 주민자치회 마을‧환경분과원들이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전통장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강의를 듣고, 직접 발효식품을 만들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찹쌀과 엿기름을 넣고 끓인 푸랭이에 메주가루, 고춧가루, 소금을 섞어 고추장을 직접 만들어보았다. 또한 청국장 만들기 실습을 통해 콩이 청국장으로 변화하는 상태를 관찰하고, 발효된 메주콩의 냄새와 맛을 직접 체험한 후 미니절구로 찧어보며 전통 제조 방식을 고스란히 재현했다. 흥선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우수한 전통 발효식품 문화의 계승과 지역 정체성 확립 ▲세대통합형 체험활동을 통한 공동체 결속력 강화 ▲노인들의 사회참여를 통한 노후 활력 증진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진천 회장은 “어르신들의 삶의 지혜가 담긴 전통 발효문화를 매개로 이웃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맞춤형 주민자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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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동, 경민대 최고경영자 봉사회 취약계층 위해 냉방기(에어컨) 기부
가능동, 경민대 최고경영자 봉사회 취약계층 위해 냉방기(에어컨) 기부/사진제공=의정부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6월 9일 경민대학교 최고경영자 봉사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냉방기(에어컨)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으며 홀로 생활하고 있는 노인이 무더운 여름을 보다 쾌적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경민대학교 최고경영자 봉사회는 경제적 부담으로 냉방기기 마련이 어려운 대상자의 사연을 접하고 냉방기(에어컨)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장식 회장은 “홀로 투병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이웃이 무더운 여름을 보다 쾌적하게 보낼 수 있길 바라며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진주연 동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항상 관심을 갖고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시는 경민대학교 최고경영자 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이 무더위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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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각 잔디마당 가득 찬 아이들의 웃음소리”… 파주시 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 부모 참여 프로그램 큰 호응 속 마무리
파주시 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 부모 참여 프로그램 큰 호응 속 마무리/사진제공=파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파주시와 파주시 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는 임진각 평화누리 잔디마당에서 부모 참여 프로그램 ‘우리 아이 첫 놀이수업, 함께 크는 하루’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가정어린이집 영아와 학부모 등 약 1,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아기 특성에 맞춘 놀이 체험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소통하고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감각·미술·자연 놀이, 동물 체험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이 운영됐으며, 미꾸라지 잡기, 물풍선·물감 놀이, 자연물 열쇠고리 만들기, 동물 교감 체험 등 오감을 자극하는 프로그램과 풍선·비눗방울 공연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가정어린이집 원장과 보육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 속에 안전하게 진행됐으며, 참여 가족들 또한 행사 후 쓰레기를 자율적으로 수거하는 등 성숙한 시민 의식을 보여주었다. 가정분과장(원장 김미화)은 “영아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웃을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가정어린이집의 세심한 보육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파주시 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부모 참여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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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세계 금연의 날」 맞아 금연캠페인 실시
김포시, 「세계 금연의 날」 맞아 금연캠페인 실시/사진제공=김포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김포시가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지난 5일 구래동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금연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시민 이용이 많은 구래동 문화의거리에서 금연구역 준수의 중요성과 간접흡연의 위해성을 알리고 금연클리닉 홍보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이날 캠페인을 접한 시민 A씨는 “금연구역을 현장에서 직접 안내해 주니 문화의거리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더 안심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금연클리닉 정보도 함께 알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구영미 김포시보건소장은 “간접흡연은 비흡연자의 건강에도 직접적인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공공장소에서의 금연 실천은 시민 모두를 위한 배려”라며 “앞으로도 금연클리닉 운영과 현장 중심 캠페인을 통해 시민의 금연 실천을 돕고, 쾌적한 금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연상담 및 프로그램 문의는 김포시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하면 된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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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5회 정기연주회 ‘모차르트 인 파주(Mozart in Paju)’ 개최
파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5회 정기연주회 ‘모차르트 인 파주(Mozart in Paju)’ 개최/사진제공=파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파주시는 오는 6월 20일 16시 30분,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파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5회 정기연주회 ‘모차르트 인 파주(Mozart in Paju)’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음악극 형식의 무대로, 그의 삶과 음악 여정을 따라가며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시민들에게는 클래식 음악의 가치와 문화적 깊이를 함께 향유할 수 있는 품격 있는 공연예술의 장이자,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차르트의 생애를 따라 구성된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노 소나타 제16번’을 시작으로, 이탈리아 시기의 작품인 ‘할렐루야’, 빈 시기의 '터키 행진곡' 등을 거쳐, 오페라 ‘마술피리’ 중 ‘밤의 여왕 아리아’와 ‘봄을 향한 그리움’까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은 모차르트의 대표 작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전문 연주자와 협연해 합창과 안무, 기악이 어우러진 한층 더 풍성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유초자 문화예술과장은 “모차르트의 음악을 통해 시대를 넘어 이어지는 감동과 희망의 내용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라며, “단원들이 정성과 열정으로 준비한 공연인 만큼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공연 관람권은 무료이며, 파주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8일 14시부터 선착순으로 예매할 수 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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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계양천변 ‘9년 방치’ 불법 매점 정비…소통과 상생으로 결실
김포시, 계양천변 ‘9년 방치’ 불법 매점 정비…소통과 상생으로 결실/사진제공=김포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김포시가 지난 9년간 해결되지 못하고 방치되어 온 계양천 산책로 주변의 고질적인 불법 매점에 대해 지난 27일 대화와 상생을 통한 자진 철거 및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불법 매점은 지난 2017년부터 계양천변에 가설 천막과 가판대를 설치하고 장기간 상행위를 이어왔다. 이로인해 시민들의 통행 불편은 물론, 도시 미관 저해와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며 김포시의 오랜 난제로 남아있었다. 그동안 강제 집행에 따른 마찰 우려 등으로 정비에 난항을 겪어왔으나, 김포시는 ‘소통과 상생’을 원칙으로 삼고 매점 주인을 상대로 직접 대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수개월간 수차례 면담을 진행하며 쾌적한 보행 환경을 원하는 시민들의 간절한 목소리를 전달하고 자진 철거를 끈질기게 설득했다. 이러한 진정성 있는 소통 노력 끝에 매점 주인이 마침내 자진 철거에 동의했으며, 김포시는 원활한 정비를 돕기 위해 시 차원에서 철거 인력과 장비를 지원했다. 시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오랜 기간 방치됐던 가설 천막과 불법 적치물들이 지난 27일 안전하고 신속하게 철거됐다. 이번 정비로 계양천변 보행로는 9년 만에 본연의 넓고 깨끗한 모습을 되찾게 됐다. 이석범 부시장은 “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해결되지 않았던 고질적인 문제를 강제력이 아닌 대화와 타협으로 해결했다는 점에서 이번 정비는 큰 의미가 있다”라며 “시민들의 보행 안전을 위해 큰 결단을 내리고 자진 철거에 협조해 준 매점 주인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자진 철거와는 별개로, 오는 6월부터는 소유주를 알 수 없는 ‘행위자 미상’의 하천 불법 시설물 및 적치물에 대해 예외 없이 강력한 행정대집행을 전격 실시할 예정”이라며 “하천 환경을 훼손하고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행위에는 엄정하게 대처해 나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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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1동 주민자치회, 새활용(업사이클링) 반려식물 체험 일일 강좌(원데이 클래스) 참가자 모집
호원1동 주민자치회, 새활용(업사이클링) 반려식물 체험 일일 강좌(원데이 클래스) 참가자 모집/사진제공=의정부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호원1동 주민자치회가 ‘새활용(업사이클링) 나만의 작은 초록 정원’ 일일 강좌(원데이 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원순환과 반려식물 문화에 대한 이론 교육과 다육식물 식재 체험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가정 내 방치된 화분이나 재사용 용기를 활용해 식물을 심고 이름표 꾸미기와 화분 장식 활동도 함께 체험할 수 있다. 호원1동 주민센터 2층 주민자치회 사무실에서 선착순으로 방문 접수하며 호원1동 주민을 우선 접수한다. 교육은 6월 30일 오후 2시 호원1동 주민센터에서 열린다. 참가자는 지름 10~15cm 크기의 재사용 화분 또는 식재 가능한 용기를 준비해야 하며 재료비는 4천 원이다. 프로그램 관련 세부 사항은 호원1동 주민센터 및 호원1동 주민자치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최원영 회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과 식물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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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양평군 예산학교 개최
예산학교/사진제공=양평군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양평군은 5일 ‘2026년 양평군 예산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실효성 있는 제안사업을 발굴하는 등 주민들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과 군 및 읍․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관련 공무원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주민참여예산제의 개념 이해를 비롯해 타 시․군 우수사례 소개 등 주민 눈높이에 맞춘 실무 위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우리지역에 맞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제가 보다 실질적이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기획돼 큰 호응을 얻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예산학교가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의 단단한 기초가 되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의 생활에 꼭 필요하고 체감할 수 있는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오는 6월 19일까지 진행한다. 양평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제안은 주민e참여 홈페이지나, 전자우편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 또한 기획예산담당관 및 각 읍․면 사무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사업은 관련 부서의 면밀한 검토와 숙의과정을 거친 뒤,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와 주민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 등을 통해 최종 사업으로 선정된다. 선정된 사업은 2027년 본예산에 편성될 예정이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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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이른 더위에 온열질환 주의 당부
양평군청 전경(야경)/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5월부터 이어진 이른 무더위로 전국에서 온열질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아직 양평에서는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5월 15일부터 5월 30일까지 신고된 전체 온열질환자의 55.5%(76명)가 수도권역에서 발생하였고, 이 중 약 90%이상이 실외에서 발생하고 있어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온열질환은 고온의 환경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서 체온 조절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체내에 열이 쌓이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온열질환의 초기 증상은 피로감과 두통, 근육통, 어지럼증 등 비교적 흔한 증상으로, 이로인해 제대로 된 조치가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열사병의 경우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뇌 손상·신부전 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 이에, 보건소는 5월 15일부터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온열질환자 발생 시 신속한 조치가 취해질 수 있도록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양평병원과 협업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온열질환은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탈수와 체온 상승이 상당 부분 진행된 경우가 많다”며 “야외작업 시 현장 여건에 따라 1시간마다 10분 이상 쉬는 등 정기적 휴식이 필요하며, 가장 더운 시간대인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장시간 야외활동을 피하는 등 건강수칙을 준수해달라”며 거듭 당부하였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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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오포야 놀자 행복나눔 축제’에서 골목 놀이터·나눔 활동 운영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오포야 놀자 행복나눔 축제’에서 골목 놀이터·나눔 활동 운영/사진제공=광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5호점(양벌우림)과 7호점(오포추자 서희스타힐스)은 지난 6일 오포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주민화합축제 ‘오포야 놀자 행복나눔 축제’에 참여해 골목 놀이터 운영과 물품 판매를 통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골목 놀이터는 전통 놀이와 신체활동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아동들이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을 찾은 아동과 가족들은 다양한 놀이 활동에 참여하며 축제를 즐겼다. 이날 행사에서는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센터장과 종사자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아 다양한 물품을 기증하고 판매에 직접 참여했다. 주민들도 물품 구매와 행사 참여를 통해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이번 물품 판매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전액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관계자는 “다 함께 돌봄센터는 아이들을 돌보는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마을 돌봄 기반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한 돌봄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아동 돌봄 사업과 마을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 참여형 활동을 지속 확대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돌봄 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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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남1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새우젓 나눔 행사’ 개최
광주시 광남1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새우젓 나눔 행사’ 개최/사진제공=광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광주시 광남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5일 광남1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새우젓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오륜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해 전동진 동장, 주민자치위원,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행사장에서는 새우젓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 판매를 넘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행사 수익금 전액은 광남1동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업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권오륜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뜻깊은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동진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남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sweat2@naver.com

